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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공략/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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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44
FTZZ-02
날짜 : 2017-05-19 (금) 12:10
조회 : 1474
가격 : 무료      
http://yepan.net/yp_game/7605
[PS4] [리뷰] 라이브(RIVE) - 파괴하고, 터뜨리고! 단순하지만 유쾌한 슈팅 게임.



 

발매 시기 2017. 05. 16
리뷰 작성일 2017. 05. 19
게임 장르 횡스크롤 슈팅
구매 가격 20,200원
제작사 Two Tribes, eastasiasoft
정식 발매 기종, 발매 예정 기종 PS4 (PSN)
한국어 유무



 

 



영상이 보이지 않을때 : http://www.youtube.com/Wl9V5tfpDKQ

 

 

 

 

 종종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경우가 있다.

 처음 RIVE(이하 라이브)라는 게임의 스크린샷을 보았을 때는 요새 흔히 볼 수 있는 인디 게임 화면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도 그럴 것이, 예전에도 물론 인디 게임은 많이 나왔지만 요즘은 PC 스팀이 활성화 된 덕분에, 그리고 모바일 게임 시장이 확대되면서 온갖 인디 게임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라이브는 스크린샷과 트레일러만 보았던 첫인상과는 많이 다른 느낌을 주었다. 처음 공개된 것만 봤을 때는 그냥저냥 심심해보이는 화면에 가끔 털이 난 아저씨가 툭, 툭 대사를 던져대고 사방팔방에서 오는 적들을 쏘는 것뿐이라 생각했다. 물론, 거기서 크게 실제 게임 플레이가 다르다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라이브는 그저 보는 것과 다르게 직접 플레이 할 때의 재미가 확연하게 차이 난다는 것이다.


 

 

 라이브는 대체적으로 화면이 심심한 느낌을 준다. 메인 메뉴는 간결하고 처음엔 별로 둘러볼 것이 없다. 그러나 캠페인을 시작하고 미션을 하나씩 클리어 한 뒤에는 이것저것 뒤져볼 것이 많아진다.

 챕터의 구성은 군더더기 없고 게임이 플레이어들에게 주려는 재미를 아주 담백하게 전달한다.

 

 파괴하고 터뜨려라!

 굳이 어렵게 생각할 것이 없다. 라이브에서 머리를 굴려가며 어렵게 생각해야 하는 부분은 전혀 없다. 그저 마음가는 대로, 그저 손이 움직이는 대로 내버려두면 플레이어에게 달려오는 수많은 기계들이 온갖 총탄에 몸이 갈기갈기 찢기고 터지며 붉은 축포를 터뜨리는 걸 볼 수 있다.

 아이템의 고민, 퍼즐의 고민, 파밍의 고민, 챕터를 클리어하기 위한 머리싸움.

아무 것도 필요 없다. 그저 왼쪽 엄지 손가락으로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스파이더 로봇을 움직이고, 오른쪽 엄지 손가락으로 적들에게 총알을 박아 넣으면 된다.


 


 스크린을 찢고 튀어나온 영화 속 상남자 캐릭터.
 서양 영화를 보다 보면 덥수룩한 수염으로 얼굴 반을 덮은 채 시가나 담배를 물고 시니컬한 혹은, 유쾌한 농담을 던지는 상남자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라이브의 주인공은 우리가 흔히 영화에서 보던 그 캐릭터 그 자체다. 시종일관 유쾌하고 독특한 유머를 던져 긴장을 완화시켜 준다.
 끊임 없이 몰려드는 적들과 그걸 부숴버려야하는 게임의 특성상 한바탕 크게 싸운 뒤에는 약간 지치기 마련인데, 잠시 적이 나오지 않는 타이밍이나 숨가쁘게 뛰어다닌 뒤 주인공이 굵은 음성으로 던지는 농담은 그 지침과 긴장을 완화시키기에 충분하다.


 심지어 주인공의 대사는 전부 성우가 더빙했는데, 그림렌과 스타워즈에 출연했던 마크 도슨의 목소리라고 한다.

캐릭터의 생김새나 분위기에 아주 잘 어울리는 굵고 유쾌한 그의 보이스는 확실히 한 층 더 게임과 주인공에 몰입시켜 준다.


 


 어렵고 복잡한 조작 같은 건 없다. 그저 전부 부수고 피하기만 하면 된다.

 

 라이브를 시작했을 때 가장 당황했던 건 처음에 별로 알려주는 것도 없이 간략한 화면이 슥 지나가더니 바로 우주에 툭 던져놨던 점이다.

그렇다. 라이브는 처음부터 플레이어에게 이 게임의 목적과 재밌는 포인트를 어필한 것이다. 평범한 게임이라면 초반부에 스토리를 알려주고 세계관이나 설정 등을 플레이어에게 알려주며 거기서 더 진행해야 본격적인 플레이가 시작된다. 때로는 튜토리얼부터 시작되는 게임도 더러 있다.

 

 그러나 라이브는 처음에 조작키를 알려주는 화면을 슥 보여준 뒤 플레이어를 바로 실전에 투입시킨다. 운석인지 소행성인지 모를 돌맹이들을 부수지 못하고 부딪히면 계속 HP가 줄어들고 종국에는 게임 시작후 30초 안에 사망 화면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어려운 설정, 복잡한 세계관, 스토리의 시작과 끝을 관통하는 어마어마한 반전이나 복선 따위는 없다.

그저 때려 부수고 터뜨리고 눈 앞에 있는 모든 움직이는 것들을 파괴하면 된다. 오로지 그뿐이다. 그 과정에는 당연히 점프해서 시뻘건 용암 지대를 뛰어 넘거나, 대미지를 줄 수 없는 트랩이 양쪽에서 좁혀오거나 하는 등의 위험도 도사리고 있다. 그러나 라이브의 주 목적은 파괴의 쾌감을 선사하는 것이다. 때문에, 그런 부분의 비중은 별로 크지 않다.

 

 

 연기는 자욱하고 사방팔방에서 연쇄 폭발, 마치 여의도 불꽃놀이 축제에 온 것처럼 화면을 수놓는 불덩이들.

 거기에 PS4 패드의 진동과 화끈한 폭발 사운드는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은 시너지라고 느꼈다. 무엇보다 눈이 즐겁고 귀가 즐겁기 때문이다. 

라이브는 시각적인 효과나 청각적인 효과를 무척 잘 썼다.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즐긴 뒤 게임을 종료하면 약간 정신이 없어질 수도 있다. 그만큼 게임에 몰입하게 만들고 한동안 머리를 비운 채 신나게 파괴, 파괴, 파괴만을 행하기 때문이다.


 

 

 쫄깃한 보스전!

 단순히 때려 부수는 게임이라면 점점 지치고 물릴 수밖에 없다. 적절한 혹은, 쫄깃하게 세팅된 보스전은 게임의 즐거움을 한 층 더 높여주고 고무시키는 역할을 한다. 라이브의 보스전도 그것과 같다.


 라이브의 보스전이 재밌는 점은 굳이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직관적으로 보스의 공격 패턴(미사일 등)을 보고 피하거나 총탄으로 맞받아치면 될 뿐이다. 화면을 뒤덮는 보스의 탄, 포격 속에서 한 손으로는 콜라를 마시며 다른 한 손으로는 좌우로 움직이기만 하며 콧노래를 흥얼거려도 충분히 피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쫄깃한 이유는 이런 인디게임에선 기대하지도 않는 페이즈 방식이 있기 때문이다. 보스의 HP가 일정 이하로 내려가면 보스의 패턴이 바뀌거나 추가된다. 때로는 다른 페이즈로 전환된 것도 아닌데 쭉 같은 패턴을 보이던 보스가 얍삽하게도 같은 패턴만 쓰다가 갑자기 엉뚱한 패턴을 쓰는 경우도 더러 있다.


 

 

 독특한 기믹들. 나쁘게 말하면 엿먹이는 것 같은 기믹들.

 라이브의 목적은 수없이 말했지만 터뜨리고 부수는 것이다. 그러나 반복해서 그 행위만 한다면 너무 지루할 것이라 생각했는지 라이브 제작진은 독특한 기믹들을 넣어두었다. 이런 장르의 게임이라면 늘상 있는 일이지만, 움직임이 제한된 좁디 좁은 통로에서 용암이 흘러들어와 손가락이 아플 정도로 꽁무니가 빠져라 도망다녀야 한다던가 위 아래 혹은, 좌우가 한 번이라도 닿으면 바로 터져버리는 레이저로 막힌 상태에서 적들이 사방팔방에서 맛난 꿀이라도 찾은 벌떼마냥 습격해 오는 경우도 허다하다.

 

 개미처럼 몰려드는 적들이 싫은가? 하지만 우리에겐 '특수 무기'가 존재한다.


 

<슈퍼 샷건. 매우 훌륭한 대화 수단이지.>

 
 한 층 더 파괴의 미학을 일깨워주는 '특수 무기'.

 특수 무기는 종종 미션을 진행하며 볼 수 있는 무기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라이브에서 파괴되는 것들은 모두 '볼트'를 드롭한다. 몰려드는 적들이나 가만히 그 자리에 있는 상자 따위의 오브젝트를 부숴도 드롭된다.


 이 볼트를 모아서 무기 상점에 가면 다양한 특수 무기를 구매할 수 있는데, 그 종류가 다양하진 않지만 전부 유쾌하며 파괴에 특화되어 있다.

이 특수 무기들은 파괴력이 매우 강력하며 대체적으로 범위가 넓다. 쉴 새 없이 통통 튀어다니는 폭탄을 흩뿌리거나 광범위로 타격 가능한 샷건이라던가 하는 것들이다.

 

 무기 상점에서는 이런 강력한 무기들 외에도 적에게 받는 대미지를 줄여주는 장갑 업그레이드나 볼트 혹은 특수 무기에 사용되는 탄약을 충전하는 상자를 더 먼 거리에서 습득 가능하게 해주는 자석 업그레이드 등도 존재한다.


 적들을 전부 부숴버리고 땅에 떨어진 볼트를 주워 하나씩 무기를 풀어나간다.

그 무기들로 다시 또 수백, 수천, 수만 대의 로봇들을 박살낸다. 글쎄, 남자라면 이런 유쾌한 파괴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절대 외롭지 않다. 우리에겐 로봇 친구가 있다.

 게임 초반부터 사용할 수 있는 해킹 시스템은 막힌 진로를 뚫기 위해 사용하기도 하지만 해킹 가능한 적 로봇을 해킹하는데에도 쓰인다. 적 로봇을 해킹하면 든든한 아군이 되어주고, 기관총 터렛 로봇을 해킹하거나 간호 로봇을 해킹하면 더욱 효과적이고 효율 좋게 파괴 행위를 반복할 수 있다.

 

 예쁘고 귀여운 간호 로봇을 데리고 다니는데 쫄따구들에게 몇 대 맞는 게 대수겠는가?


 


 몇 번을 죽어도 괜찮다. 대신 할 것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로그-라이크. 한 시라도 긴장의 끈을 놓아선 안 되기 때문에 매우 쫄깃하고 심리적 압박감이 대단하지만 클리어 했을 때의 성취감이 어마어마한 게임들이 있다. 다키스트 던전이라던가 스펠렁키, 로그 같은 게임들 말이다.
 
 그런 게임들은 무척 재밌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한 번 죽으면 그대로 끝이기 때문에 참 어렵다. 뿐만 아니라 요새는 다크 소울 같은 게임도 많이 나오고 있는 추세다. 난이도가 매우 높고 한 번 죽으면 그동안 들고 있던 것들을 전부 떨어뜨리는 등.
 
 하지만 라이브에서는 몇 번을 죽어도 상관 없다. 주인공은 언제든 삐릭 거리는 스파이더 로봇을 타고 되살아나서 우리 앞에 나타난다.
게다가 적절한 체크 포인트 덕분에 라이브에서는 진행 도중 막히는 부분이 없다. 그 덕분에 라이브가 내세운 '파괴'의 포인트가 더 와 닿고 즐겁게 게임에 임할 수 있다.



 

 각 미션이 끝나면 여태 쌓은 점수의 합계를 보여주고 글로벌 랭크와 친구 순위도 함께 보여준다. 솔직히, 이런 점수를 신경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글로벌 랭킹 시스템을 채용한 게임은 아주 많지만 점수내기를 아주 좋아하는 게이머가 아닌 이상 순위표조차 눌러보지 않는 일이 허다하다.

 

 그러나 라이브에서 이 부분이 더 재밌게 다가왔던 것은 친구 랭킹 표기였다.

상위 랭크 친구. 나보다 점수가 높은 친구가 얼마나 있는지를 나타내는 것인데, 플레이어 본인보다 점수가 높은 친구가 없다면 위 스크린샷처럼 '없음! 내가 최고!' 라는 메시지를 던져준다.


 물론, 이런 건 크게 의미가 있는 건 아니다. 그저 깨알 같은 재미 요소일 뿐이다.

하지만, 게임 자체가 유쾌하고 게임에 어울리는 저런 메시지는 무척 센스 있게 다가온다.




 라이브(RIVE).

 

 이 게임이 전해주는 즐거움은 솔직히 이런 글로 다 표현하기가 어렵다. 글재주가 모자란 것도 있지만 이 게임은 앞서 기술했듯이 직접 플레이하는 것과 보는 것 혹은, 듣는 것의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이다.

 

 우리는 종종 복잡한 것 없이 신나게 그저 게임 속에서 때려 부수고 싶어질 때가 있다.

별 생각할 것 없이 다 터뜨릴 수 있는 게임.

긴 말을 하기보단 라이브에 대한 느낌을 이렇게 적고 싶다.

 

어려운 것 없이 그저 신나게 뛰어놀고 싶다면. 라이브를 추천한다.

 

 


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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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3:49
재미있어보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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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3:50
간단한 슈팅 게임 같아 보였는데...다시 보니 은근 매력 덩어리네요~~~9S에 있던 해킹 시스템이..하나의 매력이네염....해킹을 해서 다양한 무기로 쓸 수 있다는 점이 재미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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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3:51
단순한게 재밋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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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3:51
~아름다운 이벤트 참여 합니다.^^~

이런 아기자기한 횡스크롤 스타이르이 게임은 크게 스토리 진행상 머리 아푸게 선택지도 없고

편하게 스트레스 받으려고 하는 게임이 아닌 스트레스가 풀리는 게임이 될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가격 또한 메리트가 잇는데 2만원 대인데 PS+ 이라면 1만원대 까지 내려오니 금전적으로

마음에 와닿은 게임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한!글!화! 이다보니 더할말이 필요 없는 가성비 좋은 게임이 될거 같습니다.

이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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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3:51
재미있어 보여요.
대작 게임들도 좋지만, 이렇게 간단하고 단순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들도 많이 한글화되면 정말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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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3:52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게임을 하지만,
어느새부턴가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었는데 리뷰대로라면 그럴 걱정이 없겠군요.
다인플레이도 가능하다면 더 좋았을것 같은데... 안되겠죠? 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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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3:55
터트리기 전문가인 주호 읍읍 작가가 좋아할만한 게임이군요.
랄까 살짝 갓이티 넘버 읍읍 이랑 비슷한 분위기네요 읏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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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3:57
오.. 이건 꼭 당첨이 안되더라도 구매해서 해봐야겠군요.. 스트레스 빵빵 풀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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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3:59
재미있을것같네요

코옵같은것도 되면 좋을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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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4:04
리뷰 잘보았습니다. 스토어 찾아보니 플4용으로 밖에 안나왔는데 겜이 짬짬히 하기 좋아보여서 비타용으로 나왔어도 괜찮았을거 같네요.

영상으로 보여지는 임팩트만 보더라도 상쾌해보이네요. 스트레스 풀기 좋은겜인거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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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4:17
단순한 슈팅게임인가 싶었는데 엄청 재밌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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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4:21
슈팅게임에 특성상 요즘은 화려한 그래픽으로 눈을 아프게(?) 해주는게 많은데 이건 그렇게 눈이 아프지도 않을거 같고 재미있게 즐길수있을것 같은 게임이네요. 주로 요즘 사람들보다는 예전에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던 분들의 감성을 다시 살려줄수있는 게임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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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4:22
슈팅게임이네요  영상보니 신나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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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4:24
와이프랑 하기 좋을 것 같아요ㅎㅎ 너무 재미있어 보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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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4:26
오!!
저같은 90년대에 게임을 즐겼던 사람들에게 더 친숙 한 것 같네요!!
뭔가 아련한 기분이 듭니다.
가끔 이런 슈팅게임이 생각났는데 해소 해줄 좋은 게임이 등장했군요 ^.^
정말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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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4:37
이거죠!!!
생각할 필요 없이 보이는대로 해치워나가는 게임
메탈슬러그와 프로포스를 재밌게 했었던지라 굉장히 기대가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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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4:46
오오 그냥 막 쏘는 타입 +ㅁ+
시원시원하게 계속 쏘는게 좋네요

생각없이 하기엔 이런게 좋죠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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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5:02
레소건보다 다이나믹하고 스케일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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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6:01
간만에 화끈한 횡스크롤 게임의 등장이네요.
게다가 갓글화를 통한 몰입도 잘될거 같구요
친구들 오면 접대용 게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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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6:12
게인취향은 아니지만 제미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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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6:25
라이트 하게 즐기기 좋을꺼 같은 타입의 슈팅이네요
리뷰하신 분의 목소리도 찰....지고...;;

리뷰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리뷰 기대할께요!
수고 하셨다는 의미로 "추천" 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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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6:52
요즘 슈팅게임 하나 찾고 있었는데 이거 재미있어보이네요.
왠지 진행하는 느낌도 있는거 같아서 재미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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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6:54
이벤트 당첨 시켜주세요~
무조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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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7:38
신선하다!  이거면 맘잡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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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8:14
스트레스가 팡팡 풀릴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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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19:14
가장 좋아하는 장르와 스타일의 게임인 것 같네요~! 이벤트와 상관없이 구매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고 있습니다!
최근 기대 했 던 Might No.9 에 크게 실망 한 뒤로 이렇게 플레이 해 보고 싶은 게임은 처음입니다. ^^
버킷 리스트에 쏙 담아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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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20:57
가끔은 아무생각없이 겜 즐기고 싶을때가 있는데...
리뷰보니 이 게임이 딱이네요. 어렵고 복잡한 조작없는 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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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9 (금) 21:22
UI 초록색인게 폴아웃3같네요 게임은 전형적인슈팅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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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0 (토) 10:13
게임 자체는 재미있어 보이는데 첨 접해보는 분이라면 어려울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게임 전체적으로는 깔끔하고 신선해보여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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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0 (토) 12:34
뭐랄까.. 옛날 오락실에서 하던 메탈슬러그의 진항 향수가 느껴지는 게임 같네요~ 신박한건 중력이 왔다갔다하여 지상전 공중전을 넘나드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리뷰 잘 보고가며 혹여 당첨이 안되면 직접 구매해서라도 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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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1 (일) 00:14
요새 니어 오토마타도 그렇고 호라이즌 제로던도 그렇고 정말 재미있고 그래픽도 화려하고 스토리도 굉장히 재미있는 대작게임들이 많이 나와 즐거운 ps4 진영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아주 가끔은 이런 무거운 게임들보단 이렇게 큰 생각없이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가벼운 게임을 하고 싶을 때가 있기 마련입니다.
솔직히 처음 이 게임 업데이트 소식을 들었을 땐 스크린샷도 그렇고 트레일러도 그렇고 너무 생소한 인디게임이라 별 시선이 가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리뷰글을 보니 인디게임이지만 게임 본연의 목적인 재미자체는 정말 알차게 갖추고 있는 것 같군요.
심지어 가격도 요새 대작들 가격과 비교하면 거의 3분의 1수준... 정말 혜자 가격인거 같습니다.
이 리뷰글대로 정말 가끔 생각없이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게임을 하고 싶은 날이면 이 게임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원래 모든 게임 리뷰글들을 쓰신 분들은 모두 고마우신 분들이지만, 이런 인디게임을 발굴하셔서 직접 즐기시고 이렇게 바로 하고 싶을 만큼 쫄깃하게 리뷰글을 써주신 리뷰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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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1 (일) 19:08
초반은 단순한 횡스크롤 슈팅처럼 보이는데 진행 될수록 뭔가 복잡 미묘한................... 이 게임만이 갖고 있는 뭔가 매력이 있는 듯 싶은데... 플레이 영상을 보니 .. 무슨 게임일까 호기심이 생기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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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월) 11:25
브로포스마냥 빵빵터트리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낼수있는 게임일거같네요.
어 이게 무슨게임이야? 처음들어보는데 했다가 무심코 빠져드는 게임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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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월) 15:53
멋진 게임 추천을 안 할 수 가 없네요~~ ...

다소 어려워 보이기도 하면서도 묘하게 끌리네요 ...

정성이 가득한 리뷰 또한 잘 보았습니다.  저 또한 이벤트 당첨되서 재미있게 즐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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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월) 19:36
이런장르를 잘못하는데도 계속해서 코인을 집어넣으면서 플레이했던 과거의 슈팅게임같은 느낌이네요. 물론 엄연히 큰 차이가 있는 작품입니다만 ㅎ 정말이지 생각없이 플레이하기에는 딱 좋은 게임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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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3 (화) 03:28
엄청 화려하네요.. 부수고 피하고 잠깐잠깐 하면서 스트레스 풀기딱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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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3 (화) 13:10
플스 산지 얼마 안됫는데 슈팅게임을 플스로 즐기면 재밌는지 ..속직히 조금 잘 모르겟습니다..

그래픽은 괜찮은거 같은데..... 과연 슈팅 게임으로써 이 게임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을지 없을지... 한번 까봐야 알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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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3 (화) 17:26
전체적으로 귀염귀염 하네요. 가볍고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어 보입니다.
퇴근하고 헤비한 게임 잡기 어려울때, 캐주얼하고 간단하게 즐기고자 할때 많이 찾게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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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3 (화) 21:03
간만에 보는 괜찮은 슈팅게임이네요.
그래픽도 깔끔하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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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4 (수) 00:10
요즘 나오는 어려운 게임과는 달리 가볍게 즐기는 기분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라 맘에 듭니다.
게임 불감증에 걸린 저한테는 딱 어울리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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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4 (수) 10:04
글쓴이 필력이 상당히 좋으시네요 ㄷㄷ  전혀 관심 없었는데 리뷰만 보고 해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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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4 (수) 11:00
속도감이 굉장하네요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키는 게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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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4 (수) 11:50
리뷰를 보니까 한번하면 1~2시간씩 해야되는 다른 게임들에 비해 라이트하게 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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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목) 13:26
여기까지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오늘 4시까지 당첨자 발표 및 쪽지로 발송 예정이었는데 예판이 3시에 있는 관계로 증정이 조금 늦어질 수 있습니다

6시까지는 완료 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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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5 (목) 13:52
얼른 당첨자 부터 뽑고 예판하는게 낫다 싶어서

뽑았습니다.

http://yepan.net/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5406

당첨되신 분 축하드리며, 모두 쪽지로 개별 코드를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코드는 6시 전에 발송해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또 응모해 주신 모든 분께 정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응모 댓글 떨어진 분들만 다 모아서

연말에 이벤트 한번 크게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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