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facebook RSS twitter favorite_link

게임 공략/리뷰

SSL Certificate
세상의 모든 예약판매 예판넷
총 게시물 2,462건, 최근 0 건
   
LV 48
FTZZ-02
날짜 : 2017-05-30 (화) 14:46
조회 : 2163
가격 : 무료      
http://yepan.net/yp_game/7654
[PS4] [프리뷰] 레고 월드 - 브릭을 좋아했던 과거의, 앞으로의 레고 마니아들을 위해. [머그컵 및 타이틀 증정 댓글 이벤트 중]



 

발매 시기 2017. 03. 08
리뷰 작성일 2017. 05. 30
게임 장르 크래프트 어드벤쳐
정식 발매 가격 29,800원
제작사 WB Games
정식 발매 기종, 발매 예정 기종 PS4
한국어 유무



 



영상이 보이지 않을때 : http://www.youtube.com/zATyUjrQXZ0

 

 
레고(Lego).

 뭇 남성들의, 여성들의, 아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장난감. 레고 속 브릭들이 있으면 우리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창조주가 될 수도, 어떤 설정과 시나리오를 상상의 나래속에 펼쳐 작가나 시나리오 라이터가 될 수도 있었다. 레고를 만지고 있으면 그 작은 세상 속의 신처럼 수많은 것들을 할 수 있었기에 행복했고 더 상상력을 키워나갈 수 있었다.

 

 레고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오직 비싸다는 것 뿐. 그것 뿐이라고는 해도 그 벽이 너무 높았기에 보통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레고 패키지를 한두 개 사줄 수는 있어도, 아이가 충분히 만족할 만큼 많이 사줄 수는 없었다. 마왕의 성이나 용이 나오는 패키지, 원주민 패키지 등등 커다란 레고 세트는 언제나 비싼 값이었기 때문에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내 손 안의 작은 세상, 레고 월드.

 이런 카피 문구를 처음 보았던 게 아마 PSP 시절이었을 것이다. 내 손 안의 작은 세상, PSP.

레고 월드에서는 브릭들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브릭을 쌓아 올려 집을 만들거나 목장 구조물을 복사해 그 안에 가축을 키우며 작은 목장 마을을 만들 수 있다. 성을 복사하거나 직접 만들고 다른 민가를 지어 나만의 성도를 만들 수 있고, 때로는 용을 타거나 독수리를 타고 드넓은 하늘을 날아다닐 수도, 코끼리를 타고 남만의 왕 맹획처럼 온갖 것들을 부수며 돌아다닐 수도 있다.

 

 레고 세계에서 플레이어는 해골이나 진저브레드 쿠키, 카우보이, 해적 등 그 어떤 사람으로든 모습을 바꿀 수 있고, 거기에는 조금의 브릭 화폐가 들어갈 뿐이다. 사물을 부수면 브릭 화폐가 드랍되기 때문에 화폐 걱정따윈 하지 않아도 되며 그 어떤 행위도 자유롭다. 온라인 플레이시 타인의 불쾌감을 조성할 수 있는 성적인 부분을 연상케하는 구조물이나 이미지만 제외하고 말이다.

 


이 무한의 세계에서 플레이어는 그 어떤 것도 만들어낼 수 있다. 마스터 빌더로서 어떤 것이든 자유롭다.

 


두 가지로 나뉜 게임 모드.
 퀘스트와 탐험 위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어드벤쳐 모드는 다양한 행성을 돌아다니며 액션, 퍼즐, 어드벤쳐 게임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이 모드에서는 비교적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레고 월드 속 수많은 행성을 탐험할 수 있고 이미 발전된 문명에서 마을을 꾸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나 원시 시대 그대로 보존된 행성을 탐험하는 등, 범 우주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물론, 이미 만들어진 세계보다는 직접 하나하나 만드는 걸 훨씬 좋아하는 유저라면 샌드박스 모드가 안성 맞춤이라 할 수 있다. 샌드박스는 말 그대로 모래가 담긴 상자라는 뜻으로, 샌드박스 장르의 게임은 자유도가 무척 높고 다양한 것들을 플레이어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레고 월드에서의 샌드박스 모드 또한 그와 같으며, 특별한 목적 없이 그저 자신만의 세계를 가꾸는 것을 더 선호하는 유저라면 샌드박스 모드에 푹 빠져봄직 하다.
 최근 패치로 생긴 샌드박스 모드는 비슷한 장르인 마인 크래프트의 샌드박스와 비슷하며, 더 자유로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우리가 다니게 될 행성은 대개 이런 느낌이다.

 

게임의 시작부에는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남, 녀 정도만 고를 수 있을 정도로 매우 국한되어 있다.

그러나 게임을 진행하며 다양한 NPC를 만나면 그들의 외형을 복사하여 자신의 것으로 사용할 수 있다.

 

마치 H1Z1, 배틀 그라운드 같은 느낌의 초기 인트로.

대기권 즈음에서 낙하하는 모습은 묘한 속도감까지 느낄 수 있다.



목표가 없다. 그저, 만들고 뛰어놀고 세상을 주무른다.

 우리는 레고 월드의 수많은 행성에서 마음 내키는 대로, 손 가는 대로 그저 즐기면 된다. 사탕 행성에 떨어진다면 주변의 사물을 부숴 사탕과 아이스바를 소지품에 넣을 수 있고, 그곳 주민들의 외형을 복사하여 그들과 똑같은 모습으로 돌아다닐 수도 있다. 그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면 복사해서 나만의 자전거를 소환할 수도 있다.

 

 이 행성에 나만의 집을 만들고 싶다면 그렇게 하면 된다. 허가 받지 않은 건축물이라고 부수러 오는 사람도, 토지세를 내라는 시청 직원도, 전세 비용이나 자택 비용따윈 일절 들어가지 않는다. 그저 만들고, 부수고, 조립하고, 하고 싶은 건 무엇이든 해보자.


 

종종 플레이어가 있는 행성에는 운석이 떨어지기도 한다.



플레이어의 '만들기'를 더욱 편하게 도와줄 '복제 도구'
 레고 월드에는 플레이어가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들이 존재한다. 그 덕에 비교적 쉽게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는데, 그 첫 번째는 복제 도구라는 것으로 어드벤쳐 모드의 경우 게임 초반부터 얻을 수 있는 편리한 도구다.
 
 


 마음에 드는 건축물이 있다면 복제 도구를 꺼내서 복사할 너비와 높이를 지정하고 X 버튼을 눌러 저장해두면 언제 어디서든 그 건축물을 소환할 수 있다. 한 가지 제약이 있다면 그 건축물이 세워질 수 있는 충분한 땅이 있어야 한다는 것 뿐이다.


 

 

 레고 월드 같은 샌드박스류 게임을 즐길 때, 제작자들이 이미 만들어 둔 건축물이 제법 그럴싸해보이거나 마음에 드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럴 때 그 건축물을 하나하나 따라 만드는 것은 무척 지치는 일이다. 도중에 설계가 잘못 될 수도 있고, 시간이 많이 소비되기도 한다. 그러나 레고 월드에서는 몇 번의 조작만으로 그 건축물을 내 설계도에 저장할 수 있고, 언제든 위 스크린샷처럼 내가 원하는 위치에 소환할 수 있다. 이 기능에는 돈도 들어가지 않고 단순히 몇 번의 조작과 그 조작하는 시간만이 소모될 뿐이다.


 


멋진 건물을 세웠다면 당연히 끼깔나게 색칠도 할 수 있어야 한다.

 샌드박스류 게임에서 건축물을 세울 경우 그 건축물에 들어간 재료에 따라 성질이 달라지기도 한다. 눈 블럭을 쌓아 만들면 이글루처럼 될 수도 있고, 아다만티움 광석으로 만들면 매우 단단해지기도 한다. 건축 도중 재료가 부족하다면 다시 구하러 가는 귀찮은 일이 벌어지는데, 레고 월드에선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그렇다고 별 특징 없는 건축물은 되려 거부감이 들 수 있다. 그래서 레고 월드에는 '색칠 도구'가 있으며, 이 도구로 건물이나 땅을 어떤 종류로 색칠하느냐에 따라 건축물의 성질이 달라진다. 참고로, 색칠 도구에는 밟거나 건드릴 때마다 소리가 나는 '음계 색칠'이나 닿으면 불타버리는 '용암 색칠' 같은 것까지 아주 다양한 색들이 있다.


 

완벽 주의자로서 지금 있는 행성의 진행도를 알고 싶다면 언제든 맵을 열어보자.

 


단순히 만들고 꾸미기만 하면 금세 지루해질 수밖에 없다.

 상호작용 오브젝트. 단순히 만들기만 하는 샌드박스류 게임은 정말 빨리 질려버린다. 신나게 만들다 보면 어느새 의욕이 떨어지고 질리기 마련이다. 때문에, 만드는 것 외에 의욕을 불러 일으킬 보조적인 요소들이 이런 류 게임에선 중요하다. 레고 월드에서는 그 보조적인 요소 중 첫 번째로 특정한 오브젝트마다 플레이어가 상호작용 액션을 할 수 있게 했다. 침대에서 뛰어 놀거나, 의자에 앉는 등 그리 중요한 요소는 아니고 이로 인해 게임 플레이가 아주 많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이런 것들에선 분명 '소소한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레고들의 생명과 목숨을 위협하는 무서운 적들이 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땅거미가 짙게 깔린 뒤 밤이 찾아오면 땅 속에서 무시무시한 해골들이 깨어난다. 그들은 놀랍게도 플레이어를 먼저 공격하는 선공 몬스터이며, 색소폰 등을 무기로 들고 있을 때 동그라미 버튼을 길게 눌러 활성화 할 수 있는 '악기 연주' 등에도 전혀 흥미를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재미난 점은 밤에만 찾아오는 해골을 공격해 쓰러뜨리면 레고 월드 내의 특정한 도구를 사용해서 그들의 모습을 복사할 수 있는데, 플레이어 캐릭터를 해골로 바꾸면 바닷속에서 무한히 숨쉴 수 있으며 바닷속에 숨겨져 있는 상자도 자유롭게 열 수 있다는 것이다.


 

지형의 높낮이 등을 바꿀 수 있는 '지형 도구'도 존재한다.

 

NPC들의 부탁을 들어주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레고 월드의 각 행성에는 사람부터 동물 친구들까지 다양한 NPC들이 존재하며, 그들의 부탁을 들어주면 몇몇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게임 내 진행에 도움이 되는 골드 브릭과 화폐가 그 보상이다. 또한 이런 보상 외에도 퀘스트를 클리어해야 하는 이유가 한 가지 더 있다. 레고 월드에 있는 대부분의 NPC 외형은 그들의 퀘스트를 클리어하기 전까지는 복사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들의 부탁을 들어주기 전에는 외형을 복사할 수 없으므로 그들의 모습으로 플레이어 캐릭터를 변장시키는 기믹도 사용할 수 없다.


 

 

 사물 해금, 탈 것 해금, 외형 해금 등에는 화폐가 소모되기 때문에 종종 많은 양의 화폐가 필요할 때가 있다. 단순히 외형을 복사하면 바로 쓸 수 있거나 사물을 복사만 해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면 화폐가 필요 없었겠지만 다양한 곳에 화폐가 소모되기 때문에 어찌 됐든 레고 세계를 돌아다니다 보면 화폐가 필요해진다.

 

 NPC들의 부탁을 들어주면 그들의 외형을 얻을 수 있고, 골드 브릭이나 '설계도'를 얻을 수 있고 부가적으로 화폐도 얻을 수 있다. 필자는 이 부분을 레고 월드 제작진이 유기적으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각 행성마다 존재하는 서로 다른 외형의 NPC들이 다양한 퀘스트를 준다. 집을 새로 하나 만들어달라거나, 집을 색칠해달라거나, 곳간을 지어달라거나, 암소 3마리를 제 근처에 데려다 달라거나, 자신을 습격하는 적들을 잡아달라는 등의 퀘스트들이 있다. 이러한 퀘스트 덕분에 '단순한 샌드박스'를 싫어하는 유저라면 보다 목적의식을 갖고 게임을 진행할 수도 있게 다양한 것들이 준비되어 있다.

 

 

때로는 적에게 습격 받는 NPC를 구해주는 서든 퀘스트도 등장한다.

 


골드 브릭을 모아 등급을 올리고 '특전 아이템'을 입수한다.

 NPC 퀘스트나 보물상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얻을 수 있는 골드 브릭은 플레이어의 빌더 등급을 올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또한, 골드 브릭을 일정 갯수 이상 모으면 해금되는 '특전 아이템'이 존재하는데, 카메라부터 시작해서 제트팩까지 마스터 빌더에게 도움이 되는 아이템들이 가득 준비되어 있다.

 

 골드 브릭을 얻으면 특유의 액션과 사운드, 비쥬얼 이펙트를 볼 수 있어 보다 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점이 좋다. 물론, 골드 브릭을 일정 갯수 이상 획득하여 특전 아이템을 얻었을 때의 즐거움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세계 곳곳에 놓인,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보물 상자.
 레고 월드 속 행성을 탐험하다 보면 수많은 보물 상자를 볼 수 있다. 일부는 그저 평범한 땅 위에 놓인 경우도 있고, 레고 주민들이 살고 있는 집 안에 있을 때도 있다. 하지만, 대체로 보물 상자는 땅 속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거나 바닷속, 그리고 지면에 높게 솟은 기둥 위 같은 곳에도 있다.


 


 보물 상자를 열면 독특한 이펙트와 함께 기본적으로 화폐를 얻을 수 있고, 강력한 무기나 다양한 도구, 그리고 건축물 등을 소환할 수 있는 설계도면이나 골드 브릭까지 수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다.


 

게임 도중 심심하면 땅 속에서 튀어나오는 말썽꾸러기.

말썽꾸러기는 골드 브릭이나 1x1 브릭 등 다양한 것들을 들고 도망다닌다.

 

땅 속에 숨겨진 보물 상자는 위 스크린샷처럼 금색 기둥으로 표시된다. 그곳을 집중적으로 파보자.

 


 땅 속 깊숙한 곳에 숨겨진 보물 상자의 경우 플레이어에게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지형 도구'를 사용하여 브릭을 계속 삭제하며 아래로 내려가다 보면 발견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곡괭이로 하나하나 땅을 파내려간 발견하거나, 전동 드릴 같은 도구로 열심히 땅을 파서 보물 상자를 발견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런 방법 외에도 일부 땅 속에 숨겨진 보물 상자는 세계 어딘가에 그 보물상자로 이어지는 '동굴 입구'가 존재하는데, 때로는 그 동굴 입구에서부터 횃불이나 골드 브릭으로 해금할 수 있는 랜턴을 들고 탐험해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으로 작용한다.

 

 

돈은 많은데 쓸 곳이 없는가?

상인에게 특별하거나 희귀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도 있다.

아쉽게도 상인 NPC는 죽일 수 없다.


튜토리얼 행성의 동물들을 제외한 나머지 동물들은 퀘스트를 준다.

그들의 요구 사항을 들어줘야만 발견 도구에 기록 할 수 있다.

 


발견 도구. 레고 월드에서 가장 많은 걸 할 수 있는 마법의 도구.

 레고 월드에서 새로운 것을 찾았다면 발견 도구를 꺼내 기록할 수 있다. 이렇게 기록된 것은 추후 '화폐'를 지불하면 언제든 플레이어가 원하는 위치에 소환할 수 있으며, 사물부터 탈 것, 동물까지 많은 것을 꺼낼 수 있다. 저장해둔 마음에 든 건축물을 다시 소환할 때나 설계도면을 입수하여 그 설계도의 내용물을 소환하는 것도 발견 도구에서 행할 수 있다.

 

 

 

특전 아이템, 무기, 소모품 등은 인벤토리에서 꺼낼 수 있다.

밤의 스켈레톤이나 레고 주민을 습격하는 적들은 이 다양한 무기들로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참고로 30개의 골드 브릭을 얻은 뒤 해금되는 갈퀴총을 사용하면,

저스트 코즈 시리즈나 로스트 플래닛 시리즈처럼 재미난 갈퀴 와이어 액션을 볼 수 있다.


탈 것의 해금에는 많은 화폐가 들어가지만 레고답게 기발한 것들이 많다.



 탈 것들은 발견 도구나 설계도로 발견한 뒤 해금한 상태라면 언제든 꺼낼 수 있다. 잠수함을 타고 드넓은 바다를 누비거나, 거대 독수리를 타고 창공을 누빌 수도 있다. 물론, 플레이어 취향에 따라 아주 느린 자전거로 천천히 브릭으로 이루어진 세계를 돌아다니는 것도 가능하다.
 
 다른 곳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싶을 때는 메인 메뉴를 열어 우주선으로 돌아가기를 이용하거나 어딘가에 끼어서 움직일 수 없을 때를 대비한 스카이 다이빙 시스템도 존재하는데, 플레이어들의 짜증나는 요소나 버그를 대처하기 위한 배려를 엿볼 수 있었다.


이 도구들만 있으면 마스터 빌더로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



문명을 이루고 살아가는 레고 주민들의 마을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레고 월드 속 행성들에는 앞서 기술했듯이 다양한 특징들이 있다. 사탕으로 이루어진 행성도 있고, 서부 영화를 생각나게 만드는 행성도 있다. 그 중에는 문명을 이루고 마을에서 살아가는 주민들도 있으며, 덕분에 다양한 퀘스트를 주는 사람들로 넘쳐난다. 덕분에 각 행성을 돌아다니는 맛이 있으며 다음 행성은 어떤 특징이 있을지, 어떤 사람들이 있을지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혼자 플레이하는 것이 지루하다면 멀티 플레이 세계로.

 레고 월드는 현재 2인 멀티 플레이만 지원하며 추후 4인 멀티 플레이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물론, 아직 4인 멀티 플레이는 지원하고 있지 않다. 혼자서 샌드박스류 게임을 하는 것보다 여럿이서 왁자지껄 떠들며 플레이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유저라면, 레고 월드에도 멀티 플레이 시스템이 존재하므로 함께 플레이하는 용도로도 충분히 즐겁게 게임할 수 있다.

 

 기존 예상보다 3인 이상 멀티 플레이 지원 패치가 늦어지고 있지만 최근 패치로 샌드박스 모드도 추가한 만큼, 제작사가 아직 패치하지 못했을 뿐 레고 월드에 대한 지원을 끊었다고 보긴 어려우므로 기대해 볼 법 하다.


 

 

레고 월드 속 수집품의 가치.

 의미 없는 수집은 게이머를 지치게 만들 뿐이다. 보통 제작사가 의도한 수집품의 기능은 플레이 타임 증가, 보상, 특전, 소소한 성취감, 즐거움 등일 것이다. 그러나 최근 게임들 중에는 열심히 수집품을 모아도 딱히 성취감이 느껴지는 보상이 없거나 단순히 도전과제, 트로피만 획득되고 끝나는 경우도 더러 있다.


 

 

 레고 월드의 수집품은 어떠할까. 레고 월드의 대표적인 수집품은 골드 브릭이며, 이 골드 브릭을 얻으면 플레이어의 등급이 오르며 카메라, 제트팩, 갈퀴 총 같은 특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어드벤쳐 모드에선 골드 브릭을 일정 갯수 이상 모을 때마다 갈 수 있는 행성이 더 넓은, 더 큰 행성을 갈 수 있다. 더 넓고 큰 행성에는 도시가 출현할 확률과 동굴, 던전 등이 출현할 확률이 높아진다.

 

 레고 월드 속 행성들은 각각의 특징이 있다고 앞서 기술했었다. 그런데, 그 행성마다 다른 특징을 갖고 있는데 거기서 그 특징을 살린 도시까지 추가된다. 또한, 모험욕을 불태울 수 있는 던전이 추가된다. 충분히 달성감이 있다고 생각한다. 더 많은 곳을 모험할 수 있고, 더 다양한 것을 볼 수 있으며, 더 특이하고 신기한 진보된 문명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심즈, 하스스톤처럼 로딩의 지루함을 달래주기 위한 잉여 자막.

이런 소소한 부분은 언제나 즐겁다.

 

 

레고 월드는 비교적 가볍고 진입 장벽이 낮다.

 특별한 조합 시스템 같은 것이 없기 때문에 마인크래프트와 비교했을 때 그 깊이가 좀 떨어진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깊이가 얕음으로서 되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더 좋다. 보통 마인크래프트를 할 때, 어떤 사물에 어떤 아이템을 넣어서 어떤 조합 아이템을 만든다. 이것을 화면 한 쪽에 켜두거나 다른 기기로 띄워두거나, 전부 외우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그 쉬운 곡괭이조차 만들기 어려우니 말이다.

 

 복잡한 시스템은 플레이어에 따라서 선호하는 경우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단순히 이런저런 것들을 만들고 그 속에서 뛰어 놀고 싶어하는 유저에게 복잡한 구성은 골머리를 썩힐 뿐이다.

 

 레고 월드는 이런 조합 시스템보다는 '만드는' 행위에 더 중점을 두었다. 건축물을 세우고 그것을 색칠한다. 때로는 지형을 바꿀 수도 있고, 회색으로 칠해진 성 주변에 용암 타일을 색칠해 마왕의 성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다. 마인 크래프트가 다양한 조합 등을 내세웠다면 레고 월드는 보다 쉬운 크래프팅 등에 중점을 둔 것이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으니 말이다.


 

 

 레고 월드만의 색깔. 그것은 우리가 전에 보았던 레고 패키지와 같다. 이미 만들어져 있거나 설계도가 있는 탈 것이나 동물 등은 그대로 구현하고, 건축물도 설계도가 있는 경우가 있지만 직접 만들 수도 있다. 때로는 어드벤쳐 모드에서 다양한 사이즈의 브릭을 얻기 위해 모험하고, 때로는 샌드박스 모드에서 그저 만드는 것에만 집중하는 플레이를 즐길 수도 있다.

 

 모든 것이 자유롭다. 비교적 더 캐쥬얼하게 다가온 레고 월드는 레고를 만져본 사람이라면 정말 즐겁게 게임에 임할 수 있는 요소들로 채워져 있다. 목적 의식이 있는 액션 어드벤쳐 게임을 원하는 게이머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다. 레고 월드는 자신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다양한 것들을 만들고 주무르는 것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온갖 브릭들로 이루어진 레고 월드의 세계는 다양한 모험을 즐길 수 있으며 머릿속에 있는 수많은 것들을 만들 수 있다. NPC들을 가두는 감옥을 만들 수도 있고, 카우보이 마을에 말도 안 되게 높은 기둥을 만들어 번지점프를 즐길 수도 있다. 레고 월드를 즐겁게 즐기기 위해 필요한 것은 오직 한 가지 뿐이다. 플레이어의 상상력.

 

3만 원이 안 되는 돈으로 즐길 수 있는 레고의 세계.

 목표, 목적 없이 어렸을 적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모래성을 쌓으며 그 행위 자체를 즐기고 다양한 시나리오와 설정을 머릿속으로 설계한 채 놀던 그 상상력이 있는 게이머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다. 마왕을 처치하거나 최종 보스를 클리어하는 등 뚜렷한 목표, 목적 없이 게임을 플레이한다는 것을 싫어하는 유저에게는 아쉽게도 추천할 수 없다. 방대하고 수많은 것들을 즐길 수 있다 해도 레고 월드에서의 크래프팅은 만드는 행위와 스스로의 상상력이 받쳐줄 때 비로소 재밌게 뛰어 놀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탈 것, 어떤 형태로든 만들 수 있는 건축물, NPC들을 복사한 외형 커스터마이징, 만드는 것의 즐거움, 각각의 특색을 갖고 있는 행성, 무기를 비롯한 특별한 도구들, 던전 탐험이 준비되어 있는 레고 월드. 앞으로 더 다양한 패치와 DLC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하니 더 기대해볼 만하다.

 


레고 월드 한글판 SMS알람 신청 및 예판/구매 링크 바로가기


레고 월드 한글판 리뷰 댓글 이벤트!!

레고월드 리뷰를 모두 (한글자도 빠짐없이!) 읽으시고,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에는 레고월드 게임이나 리뷰와 관련된 내용이 반드시 들어가야됩니다

 

응모자분들께는 2분을 추첨하여, 레고 월드 예약판매 특전인 '머그컵' 과 레고월드 한글판 정식 타이틀 을 각각 1세트씩 보내드립니다!!

 

댓글 응모 기간 : 5월 30일 ~ 6월 5일 일주일간, 당첨자 추첨 및 발표 :  6월 10일 이전, 발표 후 최대한 즉시 발송예정입니다.

 






 
 
For The Zul'jin
    

FTZZ-02 님의 게임 공략/리뷰 최신글 [더보기]


글쓴이에게 단한마디 응원도 엄청난 큰 힘이 됩니다!

 
 
2017-05-30 (화) 15:59
"레고 월드" 리뷰 재밌게 잘 봤습니다 평소에 샌드박스 게임에 관심이 많은데 세세한 부분 하나하나 정성스러운 리뷰를 해주셔서 게임 내 컨텐츠에 대한 파악이 수월했네요 리뷰를 보니 레고 월드를 꼭 하고 싶네요 ㅎㅎ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6:00
어릴적 꿈꾸던 레고의 세계를 마음껏 만들고, 탐험하고, 즐길수있는 최고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한글화까지~ 최고네요^^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6:01
너무 재밌어보인당~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6:02
초기 버그등 문제있다고 들었는데..패치로 해결되어서...좋다고 하더군요......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6:06
npc를 못죽여서 아쉽다니....ㄷㄷㄷㄷㄷㄷㄷ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6:06
한글화도 되어 초보자들과 아이들도 쉽게 즐길수 있을수도 있기도 하고, 레고를 좋아하지만 실물을 구매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겐 정말 괜찮은 게임인듯 합니다'ㅂ'b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6:07
주컨텐츠가 빌드게임인데도 돔물이나 사물에 상호작용을 부분부분 잘 넣어놔서, 상호작용따윈 없는 버스데이보다 좋네요.
싼가격인데도 이것저것 알차게 넣어만든 게임으로 보이네요.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6:17
레고!!! 레고도 재미있고~ 레고 월드도 재미있어 보이고~ 아이들하고 같이 게임하기 좋을거 같은~!!!!
더군다나!!! 레고 PS4 한국어화 게임!!!!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6:22
아쉽게도 npc는 죽일수 없다는 말에서 빵터졌네요 ㅎㅎ 리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레고가 예전엔 아이들의 장난감에서 요즘은 성인들까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취미로까지 발전했는데 저도 옛 향수 생각하며 즐겨 보고 싶은 레고월드 리뷰였습니다.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저도 해볼수 있는 기회가 오면 좋겠군요 ~ ㅎㅎ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6:35
레고월드 마인크랴프트랑 비슷하면서도 다르네요 친구집에서 한번 해봣는데 아기자기한게 재미있고 어렷을적 레고만지던 추억을 떠올리게하네요 자유롭지만 npc를 죽일수 없다는게  아쉽지만 다른쪽으로 자유도가 높아서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6:42
사실 레고 게임은 대부분 슈퍼히어로즈나 배트맨 처럼 다양한 캐릭터를 레고 브릭을 통해 아기자기하게 움직이는 걸로 재미를 추구하는 경향이 많았었죠. 이번 작품은 [내 손안의 작은 세상, 레고월드]라는 카피 처럼 마인크래프트나 드래곤퀘스트 빌더즈 처럼 자기만의 세상을 창조하는 걸 베이스로 삼고 있습니다. 물론 스토리를 추구하거나 액션을 추구하는 유저의 경우 이게 대체 뭐하는 게임인지, 어떤 걸 하면서 재미를 찾아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레고월드의 진정한 추구점은 재미가 아닌 재미를 동반한 힐링이 아닐까 싶습니다. 치고박고 부수고 때리는 재미가 아닌 사소한 행동 하나하나를 통해 작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을 통해 아기자기한 즐거움을 가질 수 있다는 점과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겠죠. 더군다나 중요한 것은 바로 한국어화를 통한 현지화!!! 국내 모든 레고월드 유저가 바랬던 점이 바로 한글화를 통해 보다 레고월드에 심도 있게 빠져들 수 있길 바랬다는 점이었다는 부분에서 누구나가 칭찬하는 대작은 비록 아니더라도 누구가 이 타이틀을 즐기면서 작은 것이 주는 편안함과 여러 사물 및 동물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감성 충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어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ㅎ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6:42
요즘 레고에 관심이 생기면서 레고샵도 다니고 구입하고 있습니다. 레고게임으로 그 즐거움을 이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NPC들의 부탁을 들어주면 그들의 외형을 얻을 수 있고, 골드 브릭이나 '설계도'를 얻을 수 있고 부가적으로 화폐도 얻을 수 있다는 부분이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6:58
레고라는게 사실 샌드박스의 현실판인데
이걸 온라인으로 옮겨서 성공시키기엔 약간 늦었다는게 안타깝네요.
샌드박스 게임하면 마크가 너무 상징이 되어버려서..
브랜드 파워도 그렇고 레고만의 시너지가 훨씬 강력했을텐데..
방송에서 본 바로는 게임 자체는 좋더군요.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7:07
레고 게임을 배트맨 시리즈 마블 히어로즈 시리즈 다 해봤는데 재밌긴 하드라구요 파고 드는 재미도 있고.

오픈월드 게임에다 샌드박스형 게임의 재미도 드퀘 빌더즈 통해서 깨우기 시작해서 매우 기대했던 게임 중 하나 입니다 요새 하는게 많아서 살 생각 못 했지만 어여 하던거 정리하고 함 손 대 봐야겠네요 ㅎ 리뷰 잘 읽었습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7:26
리뷰 잘 읽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레고 자체에 그다지 관심이 없어서 레고월드 예판 때는 그냥 넘어갔습니다만...

트위치 방송이나 이 리뷰를 보고 나니 관심이 새록새록 생기네요.

저 같은 경우는 퀘스트 위주의 게임 진행을 하는 스타일이라 어드벤쳐 모드가 관심이 가네요.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7:36
리뷰 잘 보았습니다. 6살 딸이 혼자 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지만... 엄마나 아빠와 함께 같이 게임하기에는 괜찮아 보이네요.

2인 로컬 플레이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약간 아쉽기는 하지만...
나중에 4인 멀티를 지원할 예정이라니 기대가 큽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8:02
리뷰 재밌게 잘 봤습니다. 이벤트 덕분에 정독했는데, 길이에 비해서 지루하지 않게 슥슥 읽히네요^^ 이런 샌드박스류의 게임은 처음에 뭘 해야 할 지 떠오르질 않아서 고민일 때가 많은데, 어드벤쳐 게임들처럼 다양한 행성들이 있다고 하니 돌아다니는 맛이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궁금한 점은, 2인 플레이를 한대의 ps4로 할 수 있느냐 입니다. 집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즐길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서요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8:19
삭제되었습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8:24
처음봤을 때에는 예전에 PC에서 많이 팔던 레고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예전의 감성을 그대로 가져왔네요, 그 뿐만 아니라 스*어 의 오픈 월드와 특유의 스스로 자신만의 생물을 창조하는 커스터마이즈 기능도 대단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릴때 지금과 다르게 가전제품이 많이 없을때 남들이 무선조종을 가지고 놀때 얌전히 앉아서 상상의 날개를 피고 몇 안되는 레고를 조물조물 만지면서 나만의 독창적인 레고를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비록 만들때는 힘들지만 만들고 나서의 성취감을 게임에서도 느낄수 있는 것은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어릴때 레고를 다 만들고 한번쯤은 이제 스스로 움직이는 것을 한번쯤 꿈꿔왔었을텐데 비록 현실은 아니지만 게임에서 자신이 만든 창조물이 움직인다는 것은 창조자에게 있어서 가장 큰 기쁨이 아닐까 합니다. 현재로 들어오면서 많은 분들이 디자이너들의 땀과 노력으로 이루어낸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것도 물론 좋은 것이라고 생각 하지만 가끔은 자신이 스스로 디자이너가 되어서 스스로 만들어보고 다인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면 참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만의 세상을 나에게 가둬두는 것이 아닌 남들에게 보여주는 것도 참 좋아보인다고 생각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현대 사회에서 라이벌 의식 과 오직 승리를 위한 삶에서 벗어나서 예전의 동심으로 돌아가 그저 때로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아니면 나의 상상력을 발휘해서 나만의 창조물을 직접 만들어보는 재미도 한번쯤 느껴보면 좋을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이런 글을 쓰다보니 왠지 저도 오랜만에 레고를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레고를 사러 가봐야겠습니다. 다인 멀티플레이가 안되더라도 예전의 동심을 되돌아 가보고 싶은 분에게 추천하는 게임이네요~^^ 이게임을 추천드리고 싶은 사람 : 삶에 지쳐서 때로는 한번쯤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되는 분들, 자신이 직접 만든 창조물이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싶은 분, 탐험을 좋아하시는 분, 때로는 게임에서 싸움이 아닌 다른 목적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게임입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8:29
리뷰 잘보았습니다~
레고게임을 한번도 해보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리뷰를 보고 생각할까했는데 어느정도 궁금증은 해소되었네요.

조카들과 함께 해보고싶습니다 ^^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9:02
와 가격도 혜자고 레고 어릴적에 가지고 싶어도 비싸서 못한 추억을 바꿀수 있겠네요. 거기다 어렵고 복잡하지 않고 마인크래프트나 문명을 하는것처럼 중독성 있어보입니다.
레고 재밌겠어요.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19:21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근한 소재인 레고로 하는 게임인만큼 가족이나 게임이란 매체가 낯선 친구들과도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네여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20:02
정성된 리뷰글 잘보았습니다.

'레고 월드'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혹은 어떤 게임인지 궁금했던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는 리뷰같습니다.

그동안의 수많은 레고 게임들이 출시되었고 전세계 전 연령층이 즐겨할만큼 많은 사랑을 받은 게임시리즈중 하나인데

PS4로 출시되었던 레고 시리즈 게임들의 경우 우리나라에선 현지화가 되질 않아 아쉽게도 많은 분들이 즐기질 못했습니다.

허나, 제대로 레고다운 진정한 레고 게임 '레고 월드'가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가격에

그것도 무려 한글화가 되어 출시되어 레고를 좋아하는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레고 게임 최초의 오픈 월드 시스템 채용, 레고 시리즈 특유의 유머러스한 모션 및 대사, 다양한 개성 있는 수집 요소 및

커스터마이징 그리고 최근 가장 각광받는 샌드박스식 세계를 구현하여 플레이하는 유저들마다 다양한 창의력으로

자기만의 레고 월드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레고 월드는 레고 마니아들에게 놓치면 안될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레고를 좋아하는 모든 레고 마니아들 마스터 빌더가 되어봅시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20:09
어렸을때 레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던게 생각나는 게임이네요 샌드박스 좋아하고 레고를 좋아한다면은 구매고려도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20:23
가족이랑 꼭 해보고 싶은 게임 레고 월드 한글판 역시 대단함 스팀으로 구매 했지만 플스로 가지고 있으면 꼭 사고 싶어요,
리뷰 재밌게 잘 봤습니다 
이런 리뷰 부탁 드립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21:11
~아름다운 이베트 참여합니다.^^~

전 게임성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인플레이인터랙티브]  레고 씨리즈의 "최초" 한글화 라는 것에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플스1 이후로 20년만에 프로로 콘솔 재입문 하면서 쉽게 접하면서 주위에서 다양한 연령대에서 콜렉터 수집 취미 활동 내지는 어린아이들에게는 놀이로 레고 씨리즈는 다양성은 무궁무진 합니다.

거기에 게임으로도 출시해줘서 아기자기한 캐릭으로 스토리도 맛볼수가 있었는데 ...

제가 프로 구매하고 같은 시기에  [인플레이인터랙티브] 레고 해리포터 콜렉션 (PS4) 씨리즈가 같이 출시되서 구매할려던 차에...

영문판이라는 말에 구매를 보류 했습니다. 요즘 같은 대 한글화시대에 아무래도 눈에 잘들어오는 한글화가 눈에 들어오는건  어쩔수가 없지요.

그런데 시리즈 최초로  [인플레이인터랙티브] 에서 갓글화로 출시를 해주셨고 출시기념으로 게임인으로 샘 해밍턴님과 지숙님까지 직접 홍보도 해주셨고 제가 알기론 씨리즈 최초로 이벤트도 진행 하였던걸로 압니다.

그만큼 유통사에서 레고 씨리즈의 최초 한글화에 큰 의미를 두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직 전 플레이를 못해보고 동영상과 글로 리뷰를 접했지만 마인 크래프트 처럼 전지 전능한 플레이어가 될수 있다는 점 큰 매력으로 다가와 집니다.

또한 출시 초기에 자잘한 버그도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앞으로도 보정을 하고 다음 출시작도 한글화 홍수로 봇물 터지듯

대한글화로 출시 해주시길 염원 해 봅니다.^^

이상 입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22:46
리뷰 잘 읽었습니다
마인크래프트랑 비슷한면도 좀 있는데 좀 다르기도 하네요
LDD와 유사하게 직접 브릭을 한개씩 쌓을 수도 있고 카피 기능으로 통째로 지을수도 있네요
모듈러 같은거도 인스대로 지은다음에 복사 저장해 놓으면 복붙으로 마구 증식 가능할 것 같네요
모든 오브젝트들이 다 레고라서 그 안에서 뛰어 노는게 정말 좋네요
말썽꾸러기인가 하는 녹색으로 된 녀석을 잡으면 새로운 종류의 브릭을 하나씩 주는군요
점점 사용할 수 있는 브릭 종류가 늘어나네요 2인용도 되고요
온라인 플레이도 되는것 같은데 아직 못해봤네요
취향을 탈 순 있겠지만 레고월드는 리뷰에도 나왔 듯 비교적 가볍고 진입 장벽이 낮은 게임이죠
레고를 좋아하고 만져 본 사람이라면 더욱더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가격도 29800원에 제일 중요한 한국어로 발매를 하였기에 우리 모두 레고의 세계에 빠져봅시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22:48
이벤트 참여 합니다~~!!

레고 월드는 꼭 한번 해봐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게임인데~~ 이렇게 꼼꼼한 리뷰를 보니 더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서 상상하는 그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광범위한 설정... 약간은 창작성이 떨어지는 저에게는 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멋진 다양한 건물들이 있다니... 부담이 조금은 줄어 드는 느낌입니다.

한글화로 나온다는 소식에 더욱더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운이 좋다면~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겟하는 행운이 있으면 좋겠어요~
사실 머그컵도 너무 이쁜거 같아요. 컵 모으는 저에게는 머그컵도 놓치고 싶지 않은 녀석입니다.

꼼꼼한 리뷰로 많은 분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고요~~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0 (화) 23:25
레고겜은 반지의제왕, 배트맨만 해봤는데... 이런 샌드박스형 레고도 한번 해보고싶네요. 가격이 혜자라 이벤트 당첨 안되더라도 담에 사봐야겠네요.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1 (수) 00:11
샌드박스류의 게임은 쉽게 질리기쉬운데, 처음부터 모든것을 열어두지않고 플레이어의 활동을 통해 컨텐츠를 열어가는것이 눈에 띕니다.
또한 '특전'아이템을 얻는 방법이 참 마음에 드는데요, 기존게임들에서 도전과제를 깨는 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그 자체로도 만족하는데 레고월드에서는 특전아이템을 얻을수 있게 하니 수집을 좋아하는 유저들이라면 환영한만한 방법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4인의 멀티까지 지원한다니 지인들과 같이 하는 재미도 있을것 같구요. 조용히 나만의 세상을 만드는것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게임에 시간투자를 많이못하시는 분들도 가볍게 즐길 어드벤쳐 모드도 두루둘러보기에 좋을것 같네요. 저렴한가격에 나만의 목표를 세워 나만의 세상을 만드는 레고월드 추천할만하네요 ㅎㅎ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1 (수) 00:13
우와 리뷰 잘보고 갑니다. 좀 어려워 보이지만 가족들고 한번  해봐야겠군요 ㅎㅎ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1 (수) 00:28
직접 성같은걸 멀티로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것도 있었으면 참 좋았을꺼 같은데 말이죠.....
레고 설계도 같은건 레고 페이지에 가면 있기도 하고....
복제 시스템은 편하긴 하겠지만 직접 조립하는 맛이 없으니...
레고는 역시 직접 하나하나 조립을 해줘야....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1 (수) 01:46
리뷰잘보고 갑니다. 그동안 다른시리즈 어벤저스등등 다해보았지만 한글 멀티라니 뒤늦게 알았지만
당첨안되더라도 꼭 나중에 게임을 사서 해봐야할 게임인것같네요.! 
레고시리즈 앞으로 한글 많이 나오게해주세요~~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1 (수) 09:56
레고하면 생각나는게 밟으면 위험한 지뢰(...)임과 동시에 어릴적 환상을 채워준,이젠 자금 많이 들어가는 놀이로 인식되는 와중에
레고월드가 나와서 총알이 부족한 키덜트도, 이제 입문하는 아이도 같이 즐길수 있다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레고 월드가 리뷰처럼 즐기는데는 한계가 있다고 보는데 일단 자기마음대로 할수 있기에 이것저것 건드리기 좋으나
다르게 말하면 다른거 하면서 안해도 그만이기 때문에 동기부여가 중요한데 각종 수집품으로 보상해주거나
무려 요즘에 보기힘든 로컬 코옵도 지원하는것 같아서 예전 콘솔의 추억처럼 얘기하면서 지인,친구,가족들과 같이
즐길수 있는 무해한(?) 게임중 하나라고 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원래 플스의 모토가 [온가족의 플스]인데요. 요즘은 1인 1본체 시대에다 온라인 멀티가 주를 이루는 게임이 많기에
이 모토는 사그러진지 오래되서 아쉬웠는데 그런점에서 만족스럽습니다.
헤드셋으로만 들리는 음성보다 바로 옆에서 부닥끼며 하는게 어느정도 관계형성에도 좋을듯하구요.
대전격투같은 우정,사랑 파괴게임이 아니라면 더더욱!

그리고 콘솔게임가격들이 왠만한 pc하드웨어보다 높을때도 있는데요.(한정판에 초한정판 이라니!!)
 ps4게임치곤 부담되지 않아서 더 좋은것 같아요.
요즘 플포 게임들이 기본 6만원이상이라.(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는 호라이즌 제로던이라고 생각..)
저같이 여러군데 손벌려 놓은 상태면 부담되기 마련인데(플포만 즐기시는 분은 주머니 사정이 다르시겠죠)
부담이 덜하니 즐기기도 더 편할거라 봅니다.

아이와 같이 게임을 하고 싶은데 요즘 게임 내용이 너무 아이에게 안좋다?
지인,친구와 같이 협동하며 아기자기하게 꾸미고 수집하는걸 좋아한다?
우정파괴게임과 달리 화기애애하게 하고 싶다?(물론 우정파괴게임도 나름 화기애애합니다만;)
최근작중에선 레고월드가 답인것 같습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1 (수) 10:11
리뷰 잘봤네요
마인크래프트와 비슷한장르게임같은데익숙한 레고로 친밀감과 집중을 더한 게임같네요 멀티로하면 되게 재밌을것 같네요.
레고 너무 좋아서 모으고싶지만 리뷰에있듯이 가격이 비싸서 모으는걸 포기했는데...
게임이라도 해봐야 겠네요 기대하겠습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1 (수) 12:07
리뷰 잘 보았습니다.
레고 만져본지 20년도 넘었는데 아직까지도 게임으로 까지 진출한 것 보면 레고의 위상이 대단하긴 한것같습니다.
게임으로서의 레고도 창조성을 많이 부각 시킨것 같고 자유도도 높아보이네요.
다만 현재 갖고 있는 부가 요소들로 오래 즐길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5-31 (수) 15:07
리뷰 잘 읽었습니다
플스 켜면 친구가 맨날 레고월드해서 몇번 구경했는데 정말 재밌어보이더군요.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6-02 (금) 10:09
와~ 재미겠다~ 난 사놓고도 어려워서 못하겠는데~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6-02 (금) 11:53
흠 드레곤퀘스트 빌더즈 생각하고 구매 했는데.......... 과연 어떨지......... 일단 건물 건설 후 색을 따로 칠할수도 있구 퀘스트 미션 위주의 모드도 있다니 빌더즈와 좀 다른 요소도 있을 듯 싶은데.. 중요한건... 리뷰 영상 보면 마인크래프트 언급을 자주 하시던데 그건 안해봐서..... 과연 어떨지 그것도 기대 되는군요... 어떤 요소에 대한건지... 실물로 조립하고자 하면 돈이 어마어마하게드는 레고 ~~  가상이지만 게임 상에서라도 마음껏 조립을 ~~~~ 탈것도 만들고 레고란 이름의 게임은 기종 불문하고 이게 처음인데 일단 한글이라고 해서 ... 재미 있을거라 기대 됩니다.~~~~~~~~~~~~~~~~~~~  혹시 당첨이 될지 모르지만 당첨이 되길 비나이다 비나이다 ~~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6-02 (금) 13:52
며칠 전, 예비와이프를 입문시키기 위해 뿌요뿌요 테트리스를 같이 해보았으나 실패했네요. 그 다음 게임을 찾고 있는데 과연 레고월드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오픈월드라는 장르는 그 분에게 많이 생소할텐데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ㅜㅠ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6-02 (금) 16:41
아내와 아이와 즐길수있어 좋은거같습니다. 실제 레고도 좋아히기에 마음껏 브릭을 사용하여 만들고 그세상에서 즐길수있다는게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거 같습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6-04 (일) 00:43
일단 전체적으로 많은 자유도를 준 게 정말 맘에 듭니다.
일정시간 일상에서 벗어나 게임으로 긴장감을 풀기 위해서 PS4 를 산 유저로서
거부감이 들지 않는 그래픽과 친근감 있는 캐릭터는 더할나위 없는 장점으로 다가 옵니다.
더불어 어릴 때부터 레고의 이미지는. 저에게 제가 만들수 없고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을 대신 만들어보고
경험해볼 수 있는 독특한 세계엿던 것 같습니다. 11월에 결혼하는 신부와 함께 이 게임을 즐겨보고 싶네요.
리뷰 잘 봤습니다 ^^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6-05 (월) 17:13
이전 레고 게임들이 정해진 스토리 라인을 따라 가며 해결하는 구조였다면,
이번 레고 월드는 레고 본연의 자유로움을 잘 살린 게임 같네요.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6-07 (수) 11:55
안녕하세요 응모가 마감되었습니다.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곧 당첨자 발표 하고 보내드릴께요!!!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6-09 (금) 15:47
당첨자 발표 : http://yepan.net/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5418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정성스런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10 글자 이상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현재 0 글자 작성하셨습니다.)
   

총 게시물 2,462건, 최근 0 건

월간 활동이 가장 왕성한 예파니스트

최신 게임 공략/리뷰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PS4] [프리뷰]
 화난형의 콜오브 듀티 WW2 하이라이트 -욕,빡침 주의-
무료 LV 30
화난형방송
11-12 217
[PS4] [리뷰]
 콜 오브 듀티 : WWII - 많은 팬들이 기다렸던 제 2차 세계 대전으로의 회귀
무료 LV 48
FTZZ-02
11-11 284
[PC] [리뷰]
 어쌔신크리드:오리진 최초의 형제단(암살단)의 탄생 아싸신의 신조!!
무료 LV 30
화난형방송
11-07 359
[PS4] [프리뷰]
 WRC 7(월드 랠리 챔피언십 7) - 독특한 조작감과 달리는 것 자체의 즐거움을 살리다.
무료 LV 48
FTZZ-02
11-06 234
[PS4] [리뷰]
 PS4 버전 삼국지 13 With 파워업키트 - 거실에서 즐기는, 오리지널의 미흡함을 놀라울 정도로 개선한 훌륭한 확장팩.
무료 LV 48
FTZZ-02
11-05 370
[PS4] [리뷰]
 저스트 댄스 2018 - 즐겁게 살을 뺄 수도, 파티 게임으로서도 제격인 가장 독특한 리듬 게임. +2
무료 LV 48
FTZZ-02
11-05 364
[PS4] [리뷰]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 10주년의 높은 완성도 속으로 뛰어드는 신뢰의 도약. +2
무료 LV 48
FTZZ-02
11-03 457
[스포일러] [PS4] [공략]
 ps4 이블위딘2 맛보기 여상 ~
무료 LV 72
ghyper
11-01 232
[PS4] [프리뷰]
 태고의 달인 : 모두 함께 쿵딱쿵! - 만화 속 캐릭터들과 즐기는 즐거운 세션 연주와 다양한 신곡들. +1
무료 LV 48
FTZZ-02
10-29 525
[PS4] [리뷰]
 하코니와 컴퍼니웍스 - 니혼이치의 향이 짙게 밴, 독특한 크래프트 RPG. +1
무료 LV 48
FTZZ-02
10-29 856
[NSW] [리뷰]
 스위치 리뷰 !!! +3
무료 LV 27
날개군
10-28 760
[스포일러] [PS4] [공략]
 ps4 거영도시 #18~19(완)
무료 LV 72
ghyper
10-27 193
[PS4] [리뷰]
 미들 어스 : 섀도우 오브 워 - 반지의 제왕 세계에서 즐기는 오크 + 포켓몬과 다채로운 액션의 즐거움.
무료 LV 48
FTZZ-02
10-26 387
[스포일러] [PS4] [공략]
 ps4 거영도시 15~17
무료 LV 72
ghyper
10-26 166
[PS4] [리뷰]
 그란 투리스모 SPORT - 뜨거운 엔진음과 무한히 즐길 수 있는 온라인의 세계로. +1
무료 LV 48
FTZZ-02
10-25 285
[PS4] [공략]
 PS4 거영도시 영상공략 12~14
무료 LV 72
ghyper
10-25 161
[PS4] [공략]
 ps4 거영도시 영상공략 10~11
무료 LV 72
ghyper
10-25 145
[스포일러] [PS4] [공략]
 PS4 거영도시 영상공략 8~9 (스포주의)
무료 LV 72
ghyper
10-24 165
[PS4] [공략]
 PS4 거영도시 4~7
무료 LV 72
ghyper
10-23 188
[스포일러] [PS4] [공략]
 PS4 거영도시 스토리 공략 영상 (일부스샷 포함) 스포주의 #1~3 +2
무료 LV 72
ghyper
10-23 261
[PS4] [리뷰]
 [댓글이벤트] 레고 닌자고 무비 비디오 게임 - 복잡한 퍼즐보다 액션에 중점을 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한글판 레고 액션 게임. +30
무료 LV 48
FTZZ-02
10-15 523
[PS4] [리뷰]
 프로젝트 카스 2 - 제대로 된 시뮬레이션 레이싱 작품을 기다려왔다면, 꼭. +1
무료 LV 48
FTZZ-02
10-15 394
[PS4] [프리뷰]
 사무라이 쇼다운 V 스페셜 - 화려한 콤보보다는 신중한 한 방 싸움이 매력적인 과거 수작의 이식작. +1
무료 LV 48
FTZZ-02
10-10 667
[PS4] [리뷰]
 루프란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 - 시간가는 줄 모르고 빠져드는 재미난 미궁 탐험.
무료 LV 48
FTZZ-02
09-26 941
[PS4] [리뷰]
 바이오하자드 레벨레이션즈 언베일드 에디션 - 시리즈의 전통과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낸 작품.
무료 LV 48
FTZZ-02
09-24 59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