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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공략/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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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48
FTZZ-02
날짜 : 2018-01-22 (월) 19:47
조회 : 1439
가격 : 무료      
http://yepan.net/yp_game/7880
[PS4] [리뷰] [댓글이벤트 5명증정!] 더 코마 : 리컷 - 훌륭한 사운드와 분위기로 압도하는 낯선 고등학교 속 어두운 이야기.



리뷰 댓글 이벤트 진행 중 (추첨하여 5명 증정!) 

리뷰를 모두 읽어보신 후 하단 글박스를 참조 하세요

 

 

발매 시기 2018. 01. 19
리뷰 작성일 2018. 01. 23
게임 장르 호러 어드벤처
정식 발매 가격 18,600원
제작사 Devespresso Games
정식 발매 기종, 발매 예정 기종 PS4, PC
한국어 유무


PS STORE 구매 바로가기

 



 



영상이 보이지 않을때 : https://youtu.be/h2eaM3YNj8Y


유튜브 정책이 바뀌어 구독자를 늘려야만 유튜브 계정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부디 귀찮으시더라도 위 유튜브 구독 좀 한 번씩만 부탁드립니다!




* 이 게임은 EASTASIA SOFT에서 리뷰용으로 지원해주셨습니다. *

 




 

더 코마 : 리컷의 구동 화면.

더 코마 : 리컷은 데베스프레소 게임즈라는 생소하게 느껴질 제작사에서 2015년에 발매되었던 더 코마 : 커팅 클래스의 리마스터 버전입니다. 발매 당시 코마는 인디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요소로 주목을 받았었습니다. 국산 제작사에서 발매된 국산 인디 게임이라는 점과, 직접 플레이해본 유저들의 호평을 받은 부분, 그리고 여러 스트리머들이 방송하면서 어느 정도의 인지도가 생겼었죠.

 

 결과적으로 PC 스팀으로 발매 되었던 더 코마 : 커팅 클래스가 어느 정도 인기가 있었고, 판매량도 괜찮은 편이었으며 유저 평가도 좋았던 덕분에 리마스터 버전이 발매되었습니다. 그 덕에 PS4, XB1, NSW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도 발매됐거나 발매를 앞둔 게임이 됐죠.


 

 
코마 : 더 리컷의 개발사 데베스프레소 게임즈.

라이브, 고스트 블레이드, 바드즈 골드 등을 PS4, PS Vita로 발매한 이스트 아시아 소프트.
이젠 제법 익숙해진 유통사다.

 

​ 코마는 여러모로 화이트데이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게임입니다. 특히 국산 게임이며, 호러 어드벤처라는 장르, 그리고 평범한 고등학생이 한밤중의 변해버린 고등학교에 갇혀 탈출을 목표로 동분서주한다는 점 등이 화이트데이를 연상케합니다. 대적할 수 없는, 대항할 수 없는 크리쳐들에게서 도망다니고 숨어다니는 모습과 곳곳에 놓인 동전들로 자판기에서 회복 아이템을 구매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벤트는 일러스트로, 평상시엔 2D 횡스크롤로 진행된다.

​ 평범했던 고등학생이 예기치 못한 일에 휘말려 사건의 중심으로 떨어진다. 흔한 설정으로 볼 수도 있지만 호러 게임에선 나쁘지 않은 클리셰에 가까우며, 코마의 스토리는 상당히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주는 덕에 진부하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예솔과의 첫 만남. (1회차)


예솔과의 첫 만남. (2회차)
핫팬츠가 잘 어울리는 그녀...

​ 호러 게임의 장점 중 하나는 다양한 멀티 엔딩을 꼽을 수 있습니다. 물론, 멀티 엔딩을 채택하지 않은 게임도 많지만 멀티 엔딩을 도입한 게임이 더 많죠. 코마 역시 여러 개의 엔딩이 있으며 각 엔딩 분기나 조건에 따라 최대 다섯 개의 엔딩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소소한 팬 서비스로 예솔이라는 캐릭터 한정이지만 2회차시 색다른 분위기의 복장을 한 캐릭터도 만날 수 있습니다.

 
 
 
주인공 영호의 절친인 길세호.


일진 포지션인 학교의 문제아 명길.

그리고 본 게임의 최고 매력녀 송 선생님.

히토미 끄겠습니다.

아니, 히토미 켜야할까요?

왼손의 흑염룡이 날뛰어버린다...

​ 데베스프레소 게임즈는 코마에 한국적인 정서를 정말 잘 녹여냈습니다. 특히, 인터넷이나 웹상의 유머들을 자주 보는 세대들에게 아주 친숙한 요소들을 게임 곳곳에 배치해뒀죠. 위 스크린샷의 흑염룡을 비롯해서 온갖 웹 유머 코드들을 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코마는 아주 잘 만든 웰메이드 게임이지만, 이 같은 유머 요소는 게임성 이전에 국내 게이머들을 사로잡는데 큰 역할을 한 셈입니다.

 
 
 

참고로 주인공 영호의 학교 세화고는 성적에 따라 반을 나눈다.

무엇보다 성적을 중시하는 학교인 셈.


특히 교장은 예체능을 멸시하는 타입.



코마를 플레이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곳에서 소소한 유머들이 튀어나온다.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당장이라도 크고 아름답다 말할 것 같다.




​ 코마가 호평을 받은 이유는 무척 다양합니다. 독특한 일러스트와 횡스크롤 호러의 조합을 좋아하는 유저도 있고, 혹자는 나무랄데 없는 BGM을 꼽기도 하죠. 그리고 위 스크린샷처럼 인디 게임이라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풍성하면서도 내용이 가득한 텍스트량을 꼽는 사람도 있습니다.

 

 인디 게임은 유명 제작사에서 내놓는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거대 자본이 투입되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최근엔 킥스타터 같은 방식으로 인디 게임이면서도 많은 유저들이 십시일반 돈을 후원해주어 많은 자본으로 고퀄리티의 인디 게임이 발매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그건 말 그대로 종종 있는 경우일 뿐이죠.

 때문에 인디 게임은 평범한 호러 게임이나 호러 어드벤처 게임의 주 요소 중 하나인 게임의 설정이나 뒷이야기 등을 알 수 있는 텍스트 문서가 부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코마는 그 예외의 경우에 속하는 셈입니다. 너무 많다 싶을 정도로 문서들과 캐릭터간의 대사가 풍부합니다. 덕분에 이야기를 읽는 재미가 있고, 더 나아가 게임 자체에 더 몰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오탈자가 없는 게임이 어디 있으랴.

​ 때때로 스토리의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도 있습니다. 평소 일상 생활에서 쓰이는 구어체가 아닌, 고등학교라는 분위기상 어울리지 않는 문어체로 이루어진 대사, 텍스트들은 꽤나 어색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입니다. 하지만 이 제작사의 첫 작품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스토리를 이해하는 것 자체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니 견딜만 한 편입니다.

 
 
 
누군지는 몰라도 게시판에 고백 편지 한 번 붙여봤다가..

된통 욕만 얻어 먹은 그를 애도합시다.

적어도 주인공은 그런 모험을 하지 않을 듯 싶다.

학교 최고 미녀 아이돌로 소문난 여학생 덕에 창문까지 깨진 1학년 C반.






 

​ 다양한 인물들이 남겨둔 쪽지로 채워나가는 노트는 본 게임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줍니다. 이 기록들은 크게 세 분류로 나뉘는데, 스토리의 배경 설정을 알려주는 첫 번째와 스토리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인물의 이야기가 두 번째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세화고의 썩은 부분들을 담고 있죠.

 

 세화고는 온갖 비리 등으로 썩은 부분이 많은 학교입니다. 그리고 그 추악한 부분들이 필드 곳곳에 쪽지로서 떨어져 있죠. 재밌게도, 그 막장 드라마 같은 어처구니 없는 배경 설정 덕분에 쪽지를 주워 노트의 페이지를 늘려나가는 것 자체가 흥미진진하게 느껴집니다. 막장 드라마를 보면서 욕하면서도 꾸준히 시청하시는 어머님들처럼, 이게 참 재미납니다.

 
 



학급 교훈이 30분만 더 공부하면...



단지 시험 시간에 졸다 깼을 뿐인데 밤이 되어 있다.

​ 코마 스토리의 도입부는 이게 말이 되나 싶을 정도로 얼토당토 않은 개연성을 보여줍니다. 단지 잠들었다 깼는데 한밤중이라는 설정이니 말입니다. 첫눈에 반한 여자아이에게 사탕을 주기 위해 한밤중의 학교로 몰래 들어왔다가 괴기한 일에 휘말렸다는 화이트데이의 도입부보다 더 어처구니 없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다 도입부의 스토리에 당황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것도 잠시 뿐입니다. 한밤중의 학교는 무척 위험한 곳이고, 플레이어를 혼란의 도가니에 빠뜨리기 위한 다양한 장치들이 준비되어 있기에 개연성을 따질 겨를이 없습니다. 게다가, 그 도입부의 황당함은 스토리를 진행함으로서 자연스레 풀리게 됩니다. 주인공과 플레이어는 무엇 때문에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에 휘말렸는지를 친절하게 알려주니까요.

 
 
 
스태미너 게이지가 0이 되면 달릴 수 없다.

노트는 왼쪽 방향키로 열 수 있으며, 왼쪽 아날로그 스틱으로 넘길 수 있다.

후레쉬는 R1 버튼으로 켤 수 있으며, 껐을 경우 아이템을 주울 수 없다.

​ 필자는 개인적으로 코마의 튜토리얼 이미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굳이 번거롭게 패드의 어떤 버튼을 눌러봐라, 다시 한번 눌러봐라 하는 식이 아니라는 점이 말입니다. 이해하기 쉽도록 그려진 그림과 버튼의 표시만으로 조작법에 대한 튜토리얼을 마칩니다.

 본 게임의 조작법이 간단한 것도 한 몫 하겠지만, 튜토리얼에 오랜 시간을 뺏기는 것을 싫어하는 게이머들을 배려하면서도 이해는 쉽도록 만든 제작진의 방식이 참 좋았습니다.

 
 
 
추격자로부터 몸을 숨기기 위한 사물들이 있다.

추격자의 공격은 스태미너를 소모하는 회피 행동으로 피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굴러서 회피한다.

추격자가 근처에 있을 때, 후레쉬를 끄고 L2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숨을 참아 기척을 없앨 수 있다.
대신 지속적으로 스태미너가 소모된다.

방향키 윗쪽 패드로 지도를 열 수 있다.
노란 물음표는 목표, 파란 아이콘은 주인공을 뜻한다.

동전을 자판기에 넣으면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코마에는 상당히 다양한 아이템들이 존재한다.
출혈을 막기 위한 붕대, 독을 없애주는 해독제, 스태미너를 채우는 음료, 체력을 회복하는 음식.


​ 처음 이 게임을 손에 잡았을 때, 횡스크롤로 진행되는 게임이기에 아무래도 호러성이 약하지 않을까 싶은 걱정이 앞섰습니다. 호러 게임들의 베이스는 깜짝 놀라게 만드는 요소들이니 횡스크롤 진행으로도 그 부분은 문제가 없겠지만, 분위기라던가 여러가지 요소부터 1인칭 방식 등에 비하면 모자랄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었죠.

 
 
 


송 선생님을 닮은 이 캐릭터가 코마의 크리쳐인 '킬러'다.

​ 다행히도 그런 걱정은 단순한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코마는 2D 횡스크롤 방식이면서도 호러스러운 분위기를 잘 살렸습니다. 화이트데이의 수위처럼 동에번쩍 서에번쩍 나타나는 킬러는 점점 더 강한 무기와 더 빠른 속도로 플레이어를 점점 압박해오고, 게임을 진행할수록 플레이어를 압박해오는 게임 자체의 분위기가 상당히 괜찮습니다. 특히 그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운드가 압권입니다. 킬러의 복장 특성상 하이힐의 또각또각 거리는 소리가 근처에 있으면 들려오는데, 힐 소리가 점차 가까워질 때의 압박감이 정말 좋습니다.

 

 
 

학교 곳곳에 있는 메모들은 작게는 시시콜콜한 것들이지만 크게는 복선이 되는 것들까지 다양하다.



호러 어드벤처의 기본, 퍼즐 요소도 충실한 편.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 때는 지도나 영호의 독백(왼쪽 화살표)를 참고하면 쉽게 진행할 수 있다.



여러 모로 세화고의 이사장은 대단한 인간이다.

​ 호러 어드벤처 게임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퍼즐 요소도 상당히 충실한 편입니다. 퍼즐의 난이도는 그다지 높지 않은 편이지만, 되려 그래서 좋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퍼즐이 가미된 단순 어드벤처 게임이라면 퍼즐이 어려워도 그러려니 하겠지만, 호러 어드벤처 게임에서 퍼즐이 너무 어려워 한참 진행이 막혀 있으면 그보다 답답한 게 없으니까요.

 

 코마는 적당한 퍼즐 난이도로 문제를 풀어 나가는 재미를 살리고, 단순한 텍스트 퍼즐 뿐만 아니라 직접 움직여서 풀어야하는 퍼즐까지. 호러 게임 본연의 분위기는 잃지 않으면서 적절한 균형을 잡고 있습니다.

 
 
 

사일런트 힐의 간호사 누나를 오마쥬한 느낌인 킬러.

킬러 외에도 플레이어의 목숨을 노리는 존재들이 있다.
 
성적 향상에 목매고 있는 사람.

심하게 다친 듯한 친구.



​ 코마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데는 인디게임 답지 않은 준수한 완성도와 게임성을 꼽을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메인 스토리부터 괜찮은 편이지만, 그보다 게임의 설정과 배경 부분인 학교에 관한 이야기나 주인공과 그 주변 인물들에 대한 것들을 알 수 있는 문서들로 알게되는 부분들이 상당히 재밌게 느껴집니다.

 이 작품의 뒷 이야기에는 막장 드라마 같은 부분도 있고, 학교 폭력에 관한 문제를 꼬집는 부분이나, 단순히 메인 스토리만 진행해서는 알 수 없는 숨겨진 요소들이 즐비합니다. 진엔딩을 보기 위한 갖가지 조건, 그리고 다양한 선택지에서 플레이어가 어떤 선택을 했는가에 따라 달라지는 엔딩 분기까지. 호러 어드벤처 게임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부분들을 보기 좋게 담아냈습니다. 이 제작진의 첫 작품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말입니다.

 
 
 
학교 곳곳에 떨어진 아이템과 문서들의 가치가 높은 편.





​ 물론, 첫 작품다운 투박한 부분들도 있습니다. 앞서 기술한 문장이나 대사들이 문어체로 쓰여져 어색하게 느껴지는 부분이나, 모션이 깔끔하진 못한 부분, 2회차 이후에도 캐릭터 간의 대사를 스킵할 수는 없는 것, 일부러 문서를 찾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뒷 이야기들과 학교에 관한 이야기 등등.

 이는 적은 개발 인력과 아직 게임을 만들어 본 경험이 부족한 것, 그리고 자본 등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인디 게임이기에 피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 그러나 그 모자란 부분들을 스스로도 알고 있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사실을 플레이하면서 느끼게 됩니다. 위 단점들은 코마를 플레이하는데 크게 걸림돌이 되진 않는 것들이며, 단점을 상쇄할 정도로 장점이 많은 작품이기에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제한된 요건에서 데베스프레소 게임즈는 갖은 노력을 다했으며, 재미난 작품을 내놓았습니다. 약간은 투박하고 어설프지만 다양한 부분에서 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인디 게임의 특성상 그리 길지는 않은 플레이 타임이지만 엔딩 수집과 코마의 이야기를 전부 감상하기 위해서라도 다회차 플레이를 할 수 있고, 다회차로 플레이 할 때의 깨알 같은 즐거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정한 조건을 충족시켰을 경우 수집할 수 있는 앨범의 해금 요소들도 있죠.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을 것 같은 주인공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몰입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 주인공을 두러싸고 있는 매력적인 주변 인물들은 말할 것도 없이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 신생 게임사의 힘들었을 도전은 가치 있었고, 멋진 결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게이머로서 이 작품을 플레이하며 가장 놀란 부분은 아직 국내에도 이런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제작자들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세계 같은 자신의 학교에서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주인공과 그를 막으려는 캐릭터, 그리고 주인공을 도우려는 캐릭터들.

 플레이어의 선택과 행동에 따라 변하는 분기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무엇보다 귀를 사로잡는 특유의 사운드는 끝내줬습니다. 시시각각 플레이어를 죄어오는 듯한 분위기를 조성한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다양한 오마쥬와 유머 요소, 그리고 특유의 분위기와 사운드, 흥미로운 설정과 스토리 등. 코마는 조금 색다른 호러 게임을 플레이해보고 싶으셨던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84/100

 

 

리뷰 댓글 이벤트!!
참여 방법 : 더 코마 리컷 한국어판 게임 기대 및 리뷰 감상평 댓글, EastasiaSoft 지속적인 한국어 지원 응원 댓글 을 이 리뷰 밑에 달아주시는 모든 분께 추첨 제공

제외 : 의미 없는 댓글, 5자 이하 댓글 (관련 없거나 욕설, 게시물성격과 맞지 않는 댓글은 제외되고 삭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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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1월 24일 ~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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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Zul'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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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수) 03:34
흠... 영상을 봤을때 횡스크롤 "화이트데이" 느낌도 들던데 배경이 학교라 그런지 ... 게임 설명 및 스샷을 좀 보니 일본게임이지만 "신 요마와리 " 같은 게임이 국내 버전으로 나오면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배경을 조선이나 신라 고려 뭐 암튼 오랫 옛날로 해서 도개비도 나오고 구미도오 나오고 뭐 이런 스토리로 해서 아기자기하면서 섬뜩함을 줄 게임~~ 암튼 PS4 나 PSvits 한국게임 개발업체가 많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 다양한 장르와 포멧 형태의 게임을 출시해 주시길 바라며 본 게임으로 여기저기 입소문 나시길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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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수) 05:05
중간중간 개그요소가 들어간게 좋네요. 저같이 호러게임 못 하는 사람은 중간중간 웃어줘야 버텨요...
일러스트가 좋네요. 히토미스러워요. 후속작도 나왔으면 하네요!
국내 게임들이 비디오게임쪽에 많이 들어왔으면 하네요. 온라인은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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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수) 10:41
패키지판을 기다리던 게임 중 하나였는데 조금 아쉽네요.
공포 게임은 잘 즐겨보지 못해서 이정도면 괜찮겠다 생각했었습니다.
다음 작품은 꼭 패키지로 나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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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수) 11:07
이번 PSN+에 무료로 풀린 Uncanny valley와 진행방식이 비슷하네요! 요것도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그래픽때문에 집중이 좀 안됐었는데 이건 그래픽도 그렇고 학교 배경이라 옛날 생각하면서 몰입도 잘 될 것 같네요 ㅎㅎ
언틸던같이 리얼리티 그래픽도 좋지만 공포게임은 상상이 중요한거같아요. 그런 부분에선 이런 2D그림과 후래쉬를 이용한 시야제한, 또각또각 하이힐소리가 정말 기대됩니다.
영상만보면 신생게임회사같지 않네요!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PS4진영에 한국개발사 게임이 많이나와줬으면 좋겠네요,
꼭 성공하셔서 앞으로도 좋은 게임 많이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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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수) 11:50
오 재미있을거 같네요~ 흑염룡이 날뛴다라 ㅎㅎ 중간중간 분위기 전환도 시켜주는거 같고~ 기대되네요~
다운로드판인게 아쉽긴합니다 패키지로 발매되었으면 더욱 좋았을거 같네요~
한국게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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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수) 12:28
이거 처음 스샷들 보고 딱 생각난게 예전에 PS Plus에 풀린 "론서바이버:더디렉터즈컷"라는 게임이었습니다.
횡스크롤 진행에 이세계화된 건물안에서 괴물들을 피해 탈출하는 게임이었는데 안한글 영문게임이었지만
도트그래픽에 암울한 분위기가 맘에 들어 공략과 스토리를 찾아가며 아주 재밋게 플레이해서 플래티넘도 땄었지요.
이건 일단 한글에 그래픽도 미려한편이고 플래티넘도 10%정도면 트로피헌터들에게도 할만해보이겠네요.
고등학교 졸업한지 20년이 다되가지만 학교의 모습이 뭔가 친숙한 느낌이 드는것도 흥미롭네요.
UI 나 게임의 배경등은 화이트데이가 생각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얼마전에 DC용 GHOST BLADE 을 리마스터한 슈팅게임이 발매했었는데 국내에서는 패키지를 살 수 없고 플레이아시아에서만 살 수 있는 점이 좀 아쉬웠는데 이것은 국내게임임에도 불구하고 패키지는 플레이아시아를 통해서만 살 수 있는 점이 패키지를 사모으는 유저들에게는 좀 아쉬운 점이 될거같습니다. 요즘 세상에 해외구매가 별로 어렵지않긴 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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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수) 15:43
게임하는 동영상을 보니 이게임은 복잡한 인터페이스가 아니라 추리 푸는 실마리를 푸는게 잘생각해보기에 시간가는줄 모를거 같아요 그래픽이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조합이 남달랐던거 같습니다.호러게임의 무서움이 '떠도는밤 :심연'같은 게임인거 같아서 게임하기에 잼있을거 같아요 이게임 같은 인디게임이 많이 나오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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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수) 16:27
영상 보니 잼있어 보이긴합니다,,,  음  PSN에 영상보고 해보고싶긴한데 이벤트 한다고 해서 댓글 남겨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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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수) 17:01
그림체고 좋고 게임방식도 신선한데 한국 업체에서 제작했다고 해서 더 기대됩니다!! 향후에 나올 신작도 매우 참신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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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수) 17:34
오우 저도 조만간 해볼생각이였는데 2d그래픽도 나쁘지않고 잘짜여진 스토리가 일품이라고 알고있습니다
공포를 못느끼는 저한테 공포좀 느낄수있게해주는 게임좀 제발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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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수) 17:44
인디게임이지만 진행방식도 괜찮고 일러도 좋네요.  꼭 3d 모델링이 있어야만 좋은 게임인건 아닌것 같네요... 
공포 장르에 중간 중간 섞여있는 유머가 게임을 계속 하게 해주는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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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수) 17:46
리뷰 잘보았습니다 먼저 리뷰하신 FTZZ-02 님께 제가 기대 했던 작품을
리뷰 해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구독도 했어요! 오래 오래 리뷰 해주세요! >_<!!)

FTZZ-02 님이 너무 몰입 하셨는지 초반에 놀라서 삐삐삐!! 하신 부분에서
너무 크게 이야기 하셔서 놀랐어요 ㅠ_ㅠ...
그리고 코마 게임에 환경 설정 구성은 따로 안올려 주신거 같은데
게임내에서 혹시 효과음 또는 배경음 소리 조절이 되나요? (이건 개인적인 질문이에요~!)

지속적으로 발매를 해주시는 EASTASIA SOFT 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코마 패키지 판은 플*이아*아 독점으로 판매가 되고 있던데 혹시 국내 시장에는
디지털 코드 형식으로 라도 오프라인에 공급이 되면 좀더 많이 알려지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플*이아*아 판이 매우 땡기는 상황이 라서 ㅠ_ㅠ...)

코마는 뉴스 게시판쪽에 글이 올라왔을때 부터 훅~! 땡기는 게임이었는데
먼저 리뷰를 통해서 접하게 되는군요. 처음에 뉴스를 봤을때 어떤 분위기로 공포 분위기 조성을 할까
궁금증과 일러가 맘에 들어서 기다리고 있던 게임이 었어서 기분좋게 리뷰를 보았습니다.

FTZZ-02 리뷰를 보고 역시 내 촉은 틀리지 않았어 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는군요(슭 그뤠잇!!)

좋은 작품을 국내 발매까지 이끌어 주신 EASTASIA SOFT 에 감사드리며,
EASTASIA SOFT 사의 게임은 앞으로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PS1. 앞으로 패키지로도 발매를 한번 고려를 부탁 드려봅니다.
PS2. FTZZ-02 님 앞으로도 좋은 게임 많이 많이 리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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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수) 20:05
예전 출시되었을 때, 스팀에서도 이 게임 평가가 좋아서 눈여겨 보고있었는데요 리마스터가되서 나온거였군요! 깔끔한 2D형식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해서 관심 갖고있었고,  중요한건 갓글화에서 좋은점수를 ㅎㅎ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8-01-24 (수) 20:27
저번 주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업데이트 소식으로 더 코마의 출시를 알게 되었을 땐 설명만으로는 어떤 게임인지 알 수가 없었는데
리뷰를 보고나니 2년 전인가 3년 전에 풍월량님 방송으로 처음 접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오르네요.

오래 전 일이라 자세하진 않지만 가벼운 듯하면서도 무거운 느낌에 개그 코드도 있고 호러 게임 답지 않은 경쾌한 배경음악이 인상적이었던 게임입니다. PC로는 게임을 하지 않는 터라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인기에 힘입어 리마스터 버전이 콘솔로도 출시가 된 것이군요.

더 코마 리컷이 좋은 반응을 얻고 차기작 제작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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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 (목) 00:41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FTZZ-02님의 상세한 리뷰를 보고 엄청난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

보통 인디게임으로 나와서, 리마스터 되기는 하늘의 별 따기만큼 참 어려울거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2D풍의 그래픽과, 음향효과!!
유투브 구독 버튼 누를겸 들어가서 보니 어마어마합니다; ㄷㄷ
꼭 플레이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동안 게임 불감증에 걸려서 플스4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슬슬 다시 봉인해제 해야할 것 같습니다.ㅎ

최선을 다해서 이런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주신 EastasiaSOFT 최고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기대하고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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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 (목) 05:17
개인적으로 호러게임임에도 소소한 한국식 인터넷 유머를 구석구석 녹여낸 부분이 가장 맘에 듭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게임의 본질인 미스테리하고 호러틱한 부분도 가벼이 넘어가지않은 참신한 게임같습니다
이런 게임을 내준 EastasiaSoft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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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금) 09:45
오~ 횡 이동 타입의 츠꾸루 게임인가요?

츠꾸루 게임들은 스토리에 중점을 두는데, 이 겜은 그래픽도 도트 같지 않고 깔끔하네요 ㅎ

호러라니 긴장타고 할 수 있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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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금) 09:47
오.. 다운로드 게임도 체크해야할 필요성이 느껴지는 리뷰네요. 대만의 모 게임이랑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이라 꼭 한 번 해보고 싶어져요. 다만 PS Vita로도 구동이 된다면 저는 밤에 누워서 플레이 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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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6 (금) 15:10
방송으로 더 코마를 처음 접하고 해보고 싶어 직접 스팀판으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만 할 시간이 없어 초반부밖에 진행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PS버전으로 새로 나왔다고 하지만 저는 PS기종이 없어서 즐기지는 못하겠네요 ㅠㅠ 하지만 리뷰를 봄으로써 플레이 영상을 보는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줄거리만 알아 본 느낌이지만 이후 다시 스팀버전 더코마를 하더라도 더 몰입해서 할수 있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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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토) 17:13
이게임이 화이트데이보다 무섭다던 그 게임인가요..

기대가 되네요! 댓글이벤트가 되든안되든 살생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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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일) 19:23
전 항상 플스를 켜면 게임먼저 하기보단 PS스토어에 새로운 소식이 있는지 보곤 하는데 우연찮게 예판넷 리뷰 보다 플스 스토어에서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더 코마로(The Coma: Recut ) 예전 영화 보았던게  생각이 나서 혹시나 해서 들어가 보았는데 게임 동여상을 보니 낮설지 않는 문구들이 보이더군요.

그게 다름이 아닌 한국어!!

게임 설명 보기전까진 몰랐는데 국내 제작사 eastasiasoft에서 손으로 한땀 한땀 일러스트로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한국형 공포 음향이 제 몸을 움추리게하더군요.

솔직히 그래서 제가 쫄보라 잠깐 일시 정지하고 소리 줄이고 다시 재생해봣는데...아 기저귀 준비해서 여름에 하면 딱일거 같습니다.

물론 방문 열어놓고 대낮에 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 개발사에서 한국의 정서에 맞는 공포?를 느낄수 있게 해주는거 같아 더 저한테 와닿는거 같았습니다.

앞으로도 한국형 게임을 국산화로 그것도 콘솔에서 게임을!!

무엇보다 한글로 플레이가 가능해 스토리를 이해하면서 플레이 할수 있게 해주신 eastasiasoft!!

2018 년 건승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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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8 (일) 19:57
플레이아시아에서 처음 접한 더 코마 소식 진작 피씨로 입문하신 분들도 많을텐데 플4로 나오다니 그것도 갓글화로
소재도 학교,학생, 선생, 거기에 공포 잘짜여진 스토리와 한국적 정서의 호러가 너무나 기대됩니다. 갓글화 갓공포 플4도 좋지만 스위치, 비타로도 꼭 발매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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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월) 00:16
이게 플포로도 나오다니 대박입니다
이스트아시아가 앞으로도 건승하길 빌며
더 코마 리컷 많은 관심부탁한다고 지인들에게도 알려줘야겠네요
리모트로 즐겨도 참 재밌을거같아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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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9 (월) 17:06
텍스트 기반 게임은 언어의 장벽 때문에 플레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한국에서 개발되서 더욱더 몰입감 있게 플레이가 가능할거 같네요.
앞으로도 많은 게임을 한국어로 즐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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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수) 13:11
리뷰를 보았을 때는 게이머들이 좋아 할 만한 캐릭터일러스트의
비쥬얼노벨 느낌이 좀 납니다만
공포게임이군요. 화이트데이와는 좀 다르지만 그런 느낌의 도입부.
귀신이 나오지는 않지만 킬러들의 존재.
전체적으로 비쥬얼보다는 스토리와 분위기, 텍스트 정보로
게임을 이끌어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런게임은 스토리와 사운드가 절반 이상은 먹고 들어가죠
둘다 게임을 해보며 그 상황을 느껴보아야 알수있는것인데
저는 그런게임을 썩 좋아하지는 않아서 어떻게 느낄지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최근 한국어게임의 풍년속에 국산게임이 출시되었다는건 축하할일입니다.
잘되서 차기작도 좋은 게임 나왔으면 합니다. : )
제작에 수고가 많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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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수) 20:14
리뷰 잘 보았습니다.
공포게임 즐겨하는 취향은 아닌데, 적당히 무서울 것 같아 기대되네요.
요즘 대작들은 한글화 많이되는데, 대작이 아닌 게임들도 한글화되어 접근성이 높아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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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1 (목) 22:33
화이트데이 리메이크때 너무 기대한나머지..
이번 코마리컷 재밌어보이는데 제가 무료당첨이되어서 플레이할수있게 된다면 참으로 영광이겠슴미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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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금) 00:07
더코마는 국내에도 타이틀 출시가 될거라 예상했는데 그렇지 못해서 아쉽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해외에서 주문 받을때 한정판을 신청했을텐데..! 회차별 스토리 분기 요소가 있다는게 정말 마음에 듭니다. 저는 전작을 못해봤기 때문에 처음 캐릭터 CG와 재킷이미지를 보고 아시아권의 다른 나라에서 만든 게임으로 착각 했었는데요 학창시절 봤었던 익숙한 교과서, 배경이미지를 보니 한국이구나 싶었습니다. 공포 게임이면서도 중간중간 유머요소를 넣어 긴장감을 조절하기도하고 세계관을 엿볼수 있는 요소들이 많아 몰입하기에도 좋아보이네요. 이런 점이 한글화가 빛을 발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원작에 해당하는 코마 커팅 클래스도 이런 이유로 호평을 받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화이트데이와 유사한 점이 많이 보이지만 횡스크롤 게임이기에 신선하게 플레이할 수 있을것 같네요.
더불어 여러 타이틀을 한글화해 출시하고 있는 이스트 아시아 소프트를 응원하며, 앞으로도 좋은 타이틀 한글로 많이 접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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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금) 09:05
스팀에서 진작 출시 되었다고 알고 있고 이제서야 플포로 발매가 되었네요
한국 개발사의 콘솔 진출을 정말로 응원합니다
다양한 제작사가 더욱더 많이 진출하면 좋겠네요
EASTASIA SOFT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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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2 (금) 21:49
한국 특유의 학교공포를 처음 느꼈던 '화이트데이' 이후 이와 같은 공포게임을 만날수없어 아쉬웠던차에 알게된 게임입니다.
우리의 정서와 분위기를 잘 맞췄기에 더 호감이 가기도하지만, 만화의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듯한 2d의 매력과 엉뚱하지만 실소를 짓게하는 유머들, 그럼에도 게임의 분위기에 취하게하는 bgm 등이 잘 어울린 공포게임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플레이어의 대화 선택으로 다른 전개들을 볼 수있어 다회차 플레이가 가능하며, 각종 관계나 이야기등이 텍스트로 많아 만화와 소설의 장점을 게임으로 녹여낸 맛도 있다고 봅니다. 예전 스팀판에서 참신함을 주었지만 버그로 골머리를 좀 앓았다면 리마스터판은 문제점을 잘 해결했을거라 믿고 기대하는 작품입니다. 무엇보다 콘솔판으로도 출시되었고 지속적인 한글화지원의 노력에따른 좋은 결과물이 아닐까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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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월) 00:31
개인적으로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고, 진행방식도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12월에 영어사이트에서 예판신청했었는데, 이메일확인을 안해서 날려버리고, 약간은 아쉬웠습니다. 이런 종류의 마이너한 공포인디게임들도 한글화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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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월) 10:36
여기까지 로그키 님까지 응모를 마감합니다^^
오늘 추첨해서 5명 바로 쪽지로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모, 정성스런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eastasiasoft측에도 100% 전달 중이며, 모두 모니터링 하고 있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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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 (월) 21:19
레이니
그람시
영원s
deathles
풍신소녀

님 께서 추첨으로 당첨 되셨습니다.
추첨이기 때문에 내용과 상관없이 모두 응모 하신 것으로 간주 했습니다.

그외 좋은의견을 남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첨되신 분께는 PSSTORE 코드를 쪽지로 보내드리고,
추첨 캡쳐는 공지 사항을 통해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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