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facebook RSS twitter favorite_link

예파니스트

SSL Certificate
세상의 모든 예약판매 예판넷
총 게시물 195건, 최근 0 건
 
LV admin
예판넷
날짜 : 2017-07-15 (토) 20:56
조회 : 1881
http://yepan.net/yp_life/2000
[칼럼] [소개] PS4 의 HDR은 아직 어둡다 - HDR시 피크 밝기 1000nits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구매해야 하는 이유




HDR은 아직 어둡다 

 

 

 

- 예판넷이 HDR 모니터와 HDR TV를 공동구매 진행 하지 않은 이유

- HDR시 피크 밝기 1000nits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구매를 추천

 

 

 

 


(2016년 부터 쓴 글인데, 이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칼럼 형식을 빌어 평어체를 쓰게 되었습니다. 많은 이해 바랍니다.)

 

(이 글과 관련된 모든 기술적인 부분은 반론과 추가적인 설명이 나올 수 있으며, 주관적인 의견이 다수를 차지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출처를 참고해 주세요)

 

 


당신은 PS4 PRO나 XBOX ONE S를 갖고 있다.

 

PS4 PRO 와 XBOX ONE S 는 4K HDR10 을 지원한다.

 

당신은 HDR 이란건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곳은 더 확실히 구분하게 해준다는 것 같다.

 

당신은 밝은 곳을 보며 눈이 부신 화면을 느끼고, 어두운곳을 세밀하게 보고 싶다. 그렇게 HDR을 느끼고 싶어한다.


혹시 지금 당장 당신이 HDR을 지원하는 모니터나 TV를 구매해서 HDR을 느끼고 싶다면,

 


잠깐. 아직이다.

 

더 기다려야 한다.

 

 

  

이는 예판넷 운영자만의 의견이 아니다. 

 

일본의 HDR 전문가 라고 할 수 있는 실리콘 스튜디오의 카와세 마사키 씨가 게임 비즈니스 계 매거진 웹사이트인 게임인더스트리에 여러번 설명한 글에서 이를 잘 설명한다.

 

심지어 이 중 특집 기사 글의 제목은 'PS4 의 HDR화면은 왜 어두워졌나?' 이다..

 

대략 3~4개의 취재 및 분석 기사가 있는데, 이를 몇개만 인용하여 핵심만 짚어 공동구매를 포기한 이유와 함께 설명해 보려고 한다.

 

 

 

 

 

 

공동구매를 위해 많은 HDR 지원 TV와 모니터를 공동구매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었다. 실제 진행 직전까지도 갔었지만 

 

회원 여러분께, 그리고 디스플레이 업계 관계자 분께 미안하지만, 포기 하고 말았다.

 

 

 

PS4의 HDR을 지원하는데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 일까? 그게 첫번째 알아야 할 것이었다. 

 

물론 기본적인 TV의 여러가지 요소 - 화질, 인풋, 가격, 인풋렉 등이 있을것이다.

 

허나 아직 거기까지 가기 전에, 4K와 HDR을 지원하는 가 여부가 가장 첫번째.

 

 

 

그렇다 해도 2016년 당시 사실 국내에서 공동구매까지 할 수 있는 상품 자체가 몇개 되지 않았다. 

 

일단은 구매를 할 수 있는 상품을 찾았다.

 

약 1년 전까지 그당시에는 추천할 수 있는 기기는 딱 한가지 모델 밖에 없었다. 모두 잘 알고 계시는 삼성의 피크 밝기 1000cd/m² 를 지원하는 KS8000 씨리즈 딱 한 계열이다.

 

그리고 고가 모델들이 물론 있다. 요즘 최신형들은 1500cd/m² 의 피크 밝기까지 성능을 올렸다. 하지만 역시 가격이 문제 였다.

 

 

사실 최저가 전쟁에서 이것을 더 싸게 구하거나 공동구매 하는 방법은 거의 없었다.

 

좀더 가성비 좋은 놈을 기다릴 수 밖에. OLED가 탐이 나긴 했지만 OLED는 너무 비싸다

 

그리고 OLED는 피크 밝기가 아직은 550cd/m²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물론 블랙이 0에 가깝기때문에 명암비는 더 높아, HDR을 어느정도 느낄 수 있다고 본다 - 이는 전세계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시간은 계속 흘러갔다.

6개월 후

 

 

그동안 HDR을 지원하는 Lㄱ사의 모니터 소식, 대만, 중국의 칩셋 소식, HDR규격에 관한 공부를 하면서 시간이 갔다

 

국내 중소기업에서 첫번째로 HDR지원 TV가 나오기도 했다. (추후 얘기 하겠지만, 의외로 괜찮은 수준이었다) 

 

 

 

그런데 요즘 하나 둘 나오기 시작한다. 중소기업TV도 HDR을 지원하고, HDR지원 모니터가 하나둘 나오기 시작한다

 

상세페이지에 분명하게 '우리는 PS4를 지원하고 XBOX ONE S를 지원한다 ' '우리를 사가라! ' 하고 말하고 있다.

 

 삼땡, L ㄱ 등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과 글로벌 기업에서도 HDR지원 모니터와 TV들이 나오고 있다

 

 

 

(원래 이글은 작년에 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때는 큰 필요가 없었다. 이제는 슬슬 HDR 지원 디스플레이가 쏟아져 나오려고 한다.)

 

이 글은 그래서 이제 의미가 있다. 

 

 

 

또다시 결론을 먼저 얘기 하자면,

 

지금 HDR을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기기를 사고 싶다면, 가장 간단한 방법이 있는데,

 

일단 피크 밝기를 보시고, 1000nit (cd/m²) 이상 되지 않는다면

 

기다려라.

 

(OLED일 경우는 예외로 하자. 16년 모델들은 피크 밝기가 540cd/m 정도 임에도 불구하고 , 훌륭한 HDR을 표현해 준다.

17년 모델들은 밝기가 700~800cd/m² 수준으로 올렸다고 한다. 

좀더 전문적으로 들어가야 하겠지만, 일단은 OLED는 블랙이 더 깊어서 그렇다 정도로 넘어가자

심지어 소비자가 알수 있는 HDR의 유일한 기준인 ULTRAHD PREMIUM 인증마크 조차도 OLED는 540cd/m² 이상일 경우 인증

이라고 기준을 낮췄으니까.- 상세히 들어가자면 여기에서도 인증 자체에대해서도 논란이 있긴 하다. 그것만으로도 이 지면을 몇배를 채우고도 남지만 생략 다음기회에.)

 

 

만약 구입하려는 디스플레이의 스펙상 최대 밝기가 몇인가? 또는 HDR지원시 밝기의 피크치를 알려달라고  문의하면 . 알려주지 않는 곳은 제외할 수 밖에 없다.(높다면 스펙에 자랑스럽게 써놨을테니...)

 

 

답변을 받았거나 스펙시트를 봤다면, 

 

기다릴 수 밖에 없을것이다.

 

보통 당신이 구입하려는 HDR 기기들은 350cd/m² ~ 500cd/m² 정도까지만 지원한다는 것을 보게 될테니까.

 

당신이 구멍가게에서 껌을 사듯이 TV나 모니터를 살 수 있는 재력가가 아니라면. HDR 잘 나오나? 하면서 구매하긴 어려울 것이다.


 

기다려보라 , 아직 창을 닫거나 스크롤을 내리지 말고 끝까지 한번 읽어 보기를 권한다.

 

(경제력이 된다면 LG와 삼성의 수백, 수천만원대 플래그쉽 급 TV( 수백만원대 라고 무조건 스펙이 높은게 아니니 주의) 나 200만원에 달하는 1000cd/m² HDR지원 모니터를 바로 구매하는 방법도 물론 있다)

 

 

 

 

결론은 간단하다. 밝은 TV를 사야 한다. 전문가도 말한다. 밝아야 된다. HDR을 최대로 활용하려면 밝은 TV를 사야 한다.

 

물론 2000cd/m²나 3000cd/m²를 구입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접할 수 있는 TV는 1500cd/m²정도가 최대이다.

 

그 다음에 색재현력등 2차적인 요소들이 있다. (이제 sRGB가 아니라 BT2020대비 몇 퍼센트인가를 봐야 한다, 10bit 칩셋과 디스플레이가 모두 지원해야 하며, 크로마서브샘플링 4:4:4는 이제 기본. 참, 더욱 기본적으로 HDMI 2.0a와 HDCP 2.2를 지원해야 한다) , 그리고 그다음이 응답속도를 봐야 한다.

(하지만 HDR을 켰을때의 응답속도에대한 데이터는 어떤 매뉴얼에나 시트에도 없는 것이 많고, 개개인에 따라 느끼는 정도의 차이가 크다.)

 

그외 여러 기능과 사운드는  보조수단이 많으므로 개인적으로 크게 신경쓰지 않지만 그다음 고려수단은 될 수 있다.

 

 

 

 

자 , 다시 HDR로 돌아가, 왜 1000cd/m² 로 기준을 잡았는가 보자. (물론 이 글은 2017~2018년 초반까지만 유용할 수도 있다 그 이후는 그 이상의 디스플레이가 더 나올테니까)

 

HDR이 정말 실제 처럼 눈이 부실 정도가 되려면 10,000 cd/m² 정도의 밝기를 가진 디스플레이가 필요하다고 한다.


물론 그런 디스플레이는 아직 없다. 

 

게임인더스트리 기사에서 실제 측정한 수치로는, 실제 32와트 짜리 형광등이 13200cd/m² 정도의 밝기를 가지고 있으며 직접 보더라도 도저히 못볼 정도로 눈이 부시진 않다.

 

흐린 날씨의 어두운 하늘이 250~400cd/m² 정도의 밝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HDR 규격은 현재 디스플레이의 20배~100배밝기를 실현하려는 규격이지만, 실제 디스플레이는 아직이다.

 

어짜피 10000cd/m²짜리 기기는 없는데 그래, 좀 어두운게 뭐가 문제냐 할 수가 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게 아니다.

 

 

 

SDR과 HDR은 완전히 다르다.

 

그럼 설명을 아주아주 알기 쉽게 간단히 해보겠다.

 

일반적인 SDR TV는 보통 300cd/m² 정도면 아주 괜찮다. 사실 소스는 100~200cd/m²에 맞추어진 밝기 이지만, 시연장이나 가전제품 전문점에 가면

 

거의 최고밝기에 가깝게 세팅해 놓았을 것이다. SDR은 전체적으로 밝기가 함께 올라가고, 화면 계조 등도 함께 향상되기 때문에

 

또한, 소스가 딱 그정도만 지원되는 소스 이기 떄문에 크게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여기에도 많은 논란의 소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지금 우리는 HDR에 촛점을 맞추고 있으니까 나머지는 생략) 

 

 

 

HDR역시 SDR TV의 밝기 수준인 400cd/m² 정도면 일단 보기는 괜찮은거 아닌가 할수 있지만


PS4 , XBOX ONE S가 지원하는 HDR10 규격은  밝기의 기준이 상대치가 아니라 '절대치' 이다. 바로 여기서 오해가 시작되기 시작한다.

 

 

실제로 HDR은 흰색과 검은색의 범위를 크게 넓혔다고 할까... 흰색보다 밝은 곳 까지 얼마만큼 더 표현될 수 있는가 가 더 가깝다

 

그런데 이 최고 밝은 곳의 기준을, 절대치로 잡아놓고 기준을 삼은 소스가 바로 HDR10이 지원하는 PQ방식이다.

(HDR 방식에 대한 얘기 역시 이 글의 수십배에 달하는 내용이 있으므로 다음기회에.. HLG, 돌비슈퍼비젼,HDR10.. 중에 HLG를 제외하고는 PQ방식이다..)

 

 

 

즉, 현재로써는 이 HDR이 어떻게 어느 정도 규격에 맞춰져 소스의 밝기를 조정했는지 조차 알수가 없다. 심지어 업계 대형 기업, 개발자들 조차 이 기준이 없다. 전세계적인 룰도 마련되어 있지 않다. (정확하게 HDR 규격 표준화는 지금이 '과도기' 이다)

 

 

또한 지금까지의 게임의 HDR은 HDR로써 제작된 컨텐츠는 없고 기존의 게임에서 HDR을 대응시킨 정도.

 

심지어 그나마 조금 더 오래된 4K-BD 에서도 이 표준이 따로 맞춰져 있지 않다. 소스에 따라 천차 만별이라고 할 정도.

 

 

대체적으로 상식적으로 지금 현재 업체용 마스터 기기가 지원하는 정도의 1000~4000cd/m² 에 맞춰져 있지 않을까 정도로 생각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구입한 피크 밝기 500cd/m² 의 기기에서의 가장 밝은 부분과, 

제작하며 의도한 전문업체용 1000~4000cd/m² 의 기기에서 작업한 소스의 가장 밝은 부분이 매칭 되므로

 

여러분이 보는 그 화면이 더 어두 울 수 밖에 없다.

 

 

집에 SDR과 HDR화면을 두 기기로 동시에 비교할수 없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아래 사진을 보면, 어 뭐야? SDR이 더 밝잖아? 하고 느낄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더 많다

 

즉, HDR이 더 밝을 것이라 는 오해로써 봤기 때문에, SDR이 더 밝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HDR이 더 밝게 보이려면, 디스플레이가 더 밝아야 하고, HDR10은 절대치 이므로, 더 밝은 디스플레이를 기준으로 조정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아래 사진들은 게임인더스트리 원 기사의 사진이며, 여러분들이 지금 보시는 모니터로는 사실 HDR영역이 아니므로 마치 3DS의 3D부분을 어떻게 설명해도 직접 보는 것외에는 알 수 없듯이, 실제가 아니다.  단지 비교를 목적으로서 가능한 동일하게 찍은 사진이다.

 (정확하게는 특수 카메라로 수동 F4.1,/60초 ISO 1600 설정에서 고정하고 두가지 화면을 직접 촬영한것)

 

 

 


 


사실, 지금 이미 HDR을 지원하는 TV와 모니터로 게임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이정도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데

 

 

그 이유는 사람의 눈은 이를 자동 보정해서 받아들이는 면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아직 HDR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제작부터 적용한 게임도 아직은 없다고 본다. (그란투리스모 SPORT가 HDR 표현을 위해 카메라까지 제작했다고 한다)

 

어 HDR이 이렇게 어두웠나? 하는 생각은 들지 못하고, 

 

같은 게임을 많이 한사람들은, SDR보다 전체적으로 어둡지만 밝은 부분이 더 밝은 것인가?

 

정도 생각은 할 수 있겠지만.

 

 

또, 주위 환경에 따라서 다를 수 있는데, 기기 자체의 밝기나 밝은 밝기가 표준이다 라는 것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커튼이 가려져 있거나 불을 끈 저녁 어두운 방에서 27~32인치 모니터로 , 책상에 앉아(모니터와 가깝게) 게임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어쩌면 기본 350cd/m², 피크 500cd/m² 정도의 밝기라도 HDR을 '어느정도는' 느낄 수 있을 수 도 있다. (어두운 방안에서 핸드폰을 밝게 하면 대낮 밖에서 보다 훨씬 밝아보이는 원리)

(실제로 전문가들도 이점을 중요하게 얘기 한다. - HDR에는 방을 어둡게 해서 보도록 하는 부분이 규격에도 있다는 것)

 

이때에도 명암비는 또 별개의 이야기가 되겠지만.

 

자, 이 이외의 사람들이라면,

 

기다려야 된다. 

 

적어도 구매할 수 있는 정도의 가격을 가진 1000cd/m² 피크 밝기를 가진, 아니면 적어도 그와 비슷 한 밝기 를 가진 밝은 디스플레이기기가 우리 주머니에서 나온 돈으로 구매할 수 있을 때 를 기다려야 한다.

 

 

어쨌든 위에서 말한

 

'PS4 의 HDR은 왜 어두워졌을까?' 라는 기사에서는 이렇게 얘기 한다.

 

10000 cd/m² 대응 하는 디스플레이가 이상적이지만, 당장 기준치 와 1000cd/m² 이상을 지원하는 HDR 디스플레이 라면, 나름대로 표현을 해주고 있으므로, HDR을 도입하려는 사람은 최대 밝기에 주의하라. 

'분명히 말하는데, 현재 디스플레이 기기는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니다.' 

(2016년 12월 쓰여진 이 기사에서는, 내년에 3000cd/m² 정도 대응한 제품도 나오지 않을까 예상하지만, 실제로는 상용화된 제품은 2000cd/m² 제품도 판매되지 않고 있다. 또한 이 기사에서는 피크 밝기에 개념에대해 따로 얘기하지 않고 열과 소비전력 문제로 간단히 설명하고 넘어가지만 제조사에서 밝히는 피크 밝기라는 것은 전체 면적이 아닌 , 일부 면적에 대해 잠시 동안만 밝게 할 수 있는 부분으로, 전체 면적으로 는 이 밝기가 나오지 않으며, 지속률도 높지 않다, 덧 붙여  이런 밝기 제품이 나온다면 아직까지는 소비전력과 발열도 굉장할 것이다. 라고 쓰고 있다..)

 

 

언제나 말하는 것이지만, 최종 결정은 여러분의 판단이다. 

 

적어도, 일부 마케팅 (여러분의 PS4 PRO의 HDR을 완벽 지원하여, HDR을 느껴보세요! 라고 써있고 자신있게 비교 이미지 까지 보여주는 300cd/m²의 밝기를 가진 대기업 모니터 를 보며...) 

수사 문구에 속지 않고 그것을 직접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싶다.

 

그래서, 예판넷은 아직은 HDR TV나 모니터를 공구할 때가 아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때가 올것이고, 그때를 기다리고 있다

 

( 앞서나가는 사람들은 어느정도 손해를 본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이 없으면, 시장은 변하지 않을 수 있다.

얼리 어답터 들은 항상 시대를 앞서 가며, 어느정도는 손해를 보며 그것을 개척하면서 살아 왔다고 확신한다.

이런 분석과  실제 사용에 대해 여러분의 의견을 말 할 수 있는 그런 얼리 어답터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는 이야기가 될수도 있다.)

(참고 : 밝기의 단위인 cd/m² 는  정확하게 말하면 휘도 라고 해야 하며, 광원의 크기를 고려한 광도(밝기) 이다. 국내에 함께 쓰이는 nits 와 동일한 단위 이며 칸델라 퍼 제곱미터 라고 읽을 수있다. 국제 표준은 nits가 아니라 cd/m² )

(아래 원문 링크에서 모두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여러분은 예판넷의 가족입니다.
- 출처를 명확히 예판넷 주소로 해주시면 내용을 공유하셔도 좋습니다. -
- 출처 를 적어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ㅠ.ㅠ -
    

예판넷 님의 예파니스트 최신글 [더보기]


글쓴이에게 단한마디 응원도 엄청난 큰 힘이 됩니다!

 
 
2017-07-21 (금) 12:56
전 그냥 32UD99쓰다가 ASUS ProArt PA32U로 갈아타겠습니다. ^^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8-03 (목) 20:05
게이밍 모니터의 완전체인 ASUS PG27UQ 도 있습니다. 이거 매우 기대중인데 출시일자가 기약이.....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8-03 (목) 20:16
에이서 프레데터 XB272-HDR 도 있네요.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2017-08-11 (금) 19:16
화면은 역시 밝아야 눈도 안프고 좋죠.. 어두우면 짜증나요.
댓글주소 추천 0 반대 0
10 글자 이상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현재 0 글자 작성하셨습니다.)
 

총 게시물 195건, 최근 0 건

월간 활동이 가장 왕성한 예파니스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HDR은 아직 어둡다        - 예판넷이 HDR 모니터와 HDR TV를 공동구매 진행 하지 않은 이유 - HDR시 피크 밝기 1000ni…
LV admin
예판넷
07-15 1882
간만의 글이군요..;;   몇일 지났지만 5월 19일 부터 22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1,2홀" 진행된 PlayX4 간단한 후기를 써봅니다.   처음에는 거리…
LV admin
deathles
05-25 6085
여기 글 쓰는 건 처음이네요 ㅎㅎㅎㅎ  이번에 다른 모든 분들 보다 최종적으로 받았기에 글 한번 남겨봅니다.  일단 박스샷입니다. 상당히 곱게 포장되 왔네요…
LV 8
은야환
12-07 8577
절대절망소녀 단간론파 Another Episode 한정판 오픈 했습니다!! 패키지 샷.. 타이틀이 따로 들어있군요;; 박스를 열면 크기에 압도 당하는 설정 자료…
LV admin
deathles
12-03 9268
lazybear 께 구매한 상품들의 사진을 올려 봅니다!   오픈샷이런게 있으면 좋겟지만.. 오자 마자 뜯어서 그런건 없고..;;;   나란이 샷만 살짝 찍어서 …
LV admin
deathles
11-23 4042
오늘 물건을 드릴께 있어서 잠깐 윤얌님을 만났습니다.   근데 예정에 없던 스틱 커피를 나눠주신 윤얌님!! 잘먹겠습니다!! +_+!   &nb…
LV admin
deathles
10-29 2629
안녕하세요~! 요리보고 저리봐도 알수 없는 슭입니다!   얼마전 챗팅방에서 급 나눔이 된 안개토끼님 물건이 도착 하였습니다!   좋은 나눔 해주신 안개토…
LV admin
deathles
10-29 2666
그렇습니다..  행사는 다녀왔으나... 행사시진은 없는겁니다..   자 감상하시죠! * 전용 동영상 장비가 아니라 약간씩 흔들리거나 양옆이 좀 짤린건 양해를 부…
LV admin
deathles
10-09 3332
안녕하세요! 예판넷입니다. 먼저 얼마전 생일이 었는데요 ㅎㅎ 그걸 또 어떻게 아시고 저도 기억 못하고 있었는데 (는 거짓말) 전 세계의 각계 고위층 인사들이 보내는 선물을…
LV admin
예판넷
06-20 4359
안녕하세요!!! 예판넷입니다!! 이번주에는 지난번(바로가기) 에 이어서 또(!!)  '체레' 님께서 보내주신 최신 작 기부 타이틀  ' PSVita 토…
LV admin
예판넷
03-21 5996
안녕하세요!!요즘 이른바 '땅콩회항' 사건으로, 재벌들의 잘못된 인식, 우리나라 재벌들의 오블리스 노블리제의 결여 등이 굉장히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예판넷에도 이와 견줄 만한(?…
LV admin
예판넷
12-14 6493
안녕하세요!!!예판넷입니다!!이번주에는 '체레' 님께서 보내주신 여러분들이 엄청 원하실 최신 작 기부 타이틀 ' 파크라이4(PS3)+한정판용ULC''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LV admin
예판넷
12-06 5657
안녕하세요!!얼마전에 SoundScape 님께서 갑자기 주소를 물어보시더니!!어느날 갑자기 도착한 "정말 맛있는"  감 을 소개 합니다!!(내감소)..어느날 무거운 택배가…
LV admin
예판넷
11-15 4122
안녕하세요!!이번에도 역시 !! 조용히 지나가게 된 빼빼로 데이!!빼빼로 데이가 없는 척.. 빼뺴로데이란건 상술일 뿐...많은 분들도 예판넷 처럼 다 알면서도 모르는척 지나가셨을 …
LV admin
예판넷
11-15 3106
이번엔 9월 23일에 있었던 XBOX ONE 런칭행사입니다. PS4 런칭 때 6박7일의 노숙을 보여주신 1호 구매자 "초코순이 아빠"님과 마찬가지로, XBOX ONE의 경우에도 …
LV 31
Gimmi
09-23 404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